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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인공수정사협 충남도지회, “개량이 한우산업 경쟁력 첩경”

가축인공수정사협 충남도지회 보수교육

[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한국가축인공수정사협회 충남도지회(지회장 차상준)의 정기보수교육<사진>이 열린 지난 6일 충남 예산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한우개량을 하나라도 더 배우려는 수정사들이 진지한 마음으로 강사의 한마디 한마디를 경청했다.  
한우개량을 주제로 열린 이번 보수교육에는 현장에서 활동하는 한우개량 전문가들이 나와 개량의 필요성과 효율적인 개량방법에 대해 강의했다. 이번 보수교육은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 한우개량사업소 이성수 박사의 한우개량을 통한 생산성 향상, 농림축산식품부 신상훈 사무관의 2018년 가축개량지원 사업, 이티바이오텍 정연길 박사의 일·중·미국의 가축개량 방향과 국내 한우개량을 위한 현장연구 등 전문가의 주제강연을 통해 개량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는 시간이 됐다. 
차상준 지회장은 인사말에서 “한우개량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오늘 배운 개량기술을 현장에 접목해서 한우산업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신상훈 사무관은 2018년도 가축개량지원 사업설명을 통해 한우씨수소개량사업을 비롯해  다양한 개량사업을 지원해서 양축농가 소득 향상과 경쟁력을 키워 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