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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검역본부, 개방형 전신소독기 시범 도입

소독절차 불편 해소…전국 공항만 확대 추진

[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농림축산검역본부 인천공항지역본부(지역본부장 김기훈)는 현재 축산관계자 입국 시 실시하는 대인소독 형태를 기존 밀폐형에서 개방형으로 시범 전환한다.
이번 시범 전환은 기존 밀폐형 전신소독기의 좁은 공간에서 소독액 분사와 축산관계자가 직접 센서를 인식시켜 작동해야 하는 등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검역본부 자체 국경검역 개선 T/F 과제 중 소독방법에 대한 개선안이다.
개방형 전신소독기는 신발에 소독약이 충분히 침지되도록 신발소독조를 별도로 특수 제작함으로써 소독 효과를 증대했다.
손과 하의에는 바이러스 살균효과 및 안전성이 확보된 인체용 살균제를 적용했다.
검역본부는 우선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C구역)에서 약 3개월간 시범운영하고 ‘민·관 합동 평가회’를 거쳐 전국 공항만으로 확대 추진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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