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3 (금)

  • 흐림동두천 3.7℃
  • 구름많음강릉 9.4℃
  • 흐림서울 5.4℃
  • 구름많음대전 7.1℃
  • 구름많음대구 7.7℃
  • 구름많음울산 10.8℃
  • 구름조금광주 10.0℃
  • 구름많음부산 9.2℃
  • 구름많음고창 9.6℃
  • 구름많음제주 12.1℃
  • 흐림강화 5.6℃
  • 구름많음보은 7.1℃
  • 구름많음금산 8.3℃
  • 구름많음강진군 9.7℃
  • 구름많음경주시 10.8℃
  • 구름많음거제 10.3℃
기상청 제공

한능평, 2차 추진협의회 개최

내달 16일 경매…시상금 인상키로

[축산신문 이동일  기자] 한국종축개량협회가 제22회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 개최를 위한 제2차 추진협의회를 가졌다.
한국종축개량협회(회장 이재용)와 제22회 한우능력평가대회 추진협의회(회장 임관빈)는 지난 18일 경기도 안성축협 소회의실에서 제22차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 제2차 추진위원협의회<사진>를 열고, 대회 추진일정 및 시상식, 전시회, 보고회, 대회 시상금 등 관련 안건을 최종 확정했다. 
이번 대회는 내달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농협 음성축산물공판장에서 출하·도축·경매행사를 진행하고, 전시회는 ‘2019년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와 연계해 11월 8일부터 11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시상식은 전시행사 1일차인 11월 8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시상계획에서 축산관련단체협의회장상, 한우자조금관리위원장상, 대회추진협의회장상의 시상금을 기존 20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상향조정키로 했다.
이재용 회장은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는 한우산업의 경쟁력 제고와 한우고기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하는 대회인 만큼 농가들에게 개량의지를 고취시키고, 소비자들로부터 한우고기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대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포토



축종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