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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馬>연구회, 말생산업 미래가치 조명 심포지엄

9일 건국대 동물생명과학관서

[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한국축산학회 마(馬)연구회(회장 정승헌)는 오는 9일 건국대 동물생명과학관에서 ‘2019년 추계 심포지엄’을 열고, 국내 말생산업 미래가치를 조명한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국내 말생산업 현황과 문제점을 진단하고, 미래가치를 창조할 혁신방안을 살피게 된다.
이에 따라 임어진 한국마사회 말보건원 대리는 ‘말 복지에 입각한 말 관리’, 윤민중 경북대 말·특수동물학과 교수는 ‘전문승용마 생산·육성·조련 전략’을 소개한다.
아울러 권광세 한국내륙말생산자협회장·김덕문 제주마생산자협회장·강동우 한라마생산자협회장·신동현 전문승용마협회장·정재훈 한국쿼터홀스협회장은 각각 더 러브렛·제주마·한라마·전문승용마·쿼터홀스 생산업 현황과 발전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정승헌 회장은 “말산업 초석이 되는 말 생산업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보다 나은 말생산업을 그려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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