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30 (월)

  • 맑음동두천 15.8℃
  • 맑음강릉 15.5℃
  • 맑음서울 15.7℃
  • 구름조금대전 17.9℃
  • 구름많음대구 16.7℃
  • 구름많음울산 14.7℃
  • 구름많음광주 16.4℃
  • 구름많음부산 14.7℃
  • 구름많음고창 14.7℃
  • 구름많음제주 15.1℃
  • 맑음강화 11.9℃
  • 맑음보은 16.3℃
  • 맑음금산 16.5℃
  • 구름많음강진군 16.7℃
  • 구름많음경주시 17.1℃
  • 구름많음거제 15.0℃
기상청 제공

전북한우협동조합, ‘총체보리한우’ 홍콩 수출 스타트

우선 32톤 공급 예정

[축산신문 이동일  기자] 전북한우협동조합의 총체보리한우가 홍콩 수출길에 오른다.
전북한우협동조합(조합장 김창희)은 지난 4일 홍콩 내 유력 식품유통업체인 ‘브라이트존’과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총체보리한우를 수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북한우협동조합에서 열린 계약식에는 전라북도 관계자와 김제시 관계자, 김창희 전북한우협동조합장을 비롯한 조합원 등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수출계약을 체결한 총체보리한우는 전라북도지사의 인증상품으로 선정돼 품질과 브랜드 관리가 철저히 지켜지는 최고의 품질로 인정받는 신선육으로 항공편을 이용해 현지에 공급 유통될 계획이다. 
한우조합은 우선 한우고기 32톤을 공급할 예정이다.
김창희 조합장은 “이번 홍콩 수출을 계기로 우리 민족의 자부심을 수출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세계인의 입맛을 겨냥한 최고의 한우를 생산해 세계시장에서 우리 한우의 위상을 한단계 끌어올리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말했다.








포토



축종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