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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올해 한우예산 33억원 지원

공동브랜드 육성·고품질 생산기반 강화

[축산신문 이동일  기자] 경남도가 올해 한우관련 예산으로 33억원을 지원한다.
경남도는 올해 고급육 생산을 위한 고품질 한우산업 육성사업과 경남 한우 공동브랜드 육성사업, 한우 소비 촉진을 위한 한우 품평회 및 고급육경진대회, 농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한우헬퍼 지원사업 등 8개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축사시설현대화 사업, ICT 융복합 확산사업 등도 지속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우량암소 생산기반 구축사업은 우량 암소의 기반을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우량송아지의 생산 및 보급을 통해 고품질 한우고기를 생산해 결과적으로 한우농가들의 소득향상과 경남도 한우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다는 목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경남도는 이들 사업에 올해 총 33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경남도 관계자는 “한우 사육두수의 증가로 향후 가격하락의 위협이 커지는 가운데 한우 사업은 지속 가능한 맞춤형 한우 산업 육성 및 사육환경개선과 시설현대화에 중점을 뒀다”며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 농가들의 경쟁력을 높여나가고, 고품질 한우고기로 소비자들에게 경남도가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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