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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소비 확산세 따라 한우 소비 부위 다양해져

[축산신문] 

서영석 국장(전국한우협회 유통사업국)

한우소비의 트렌드가 급변하고 있다.
여전히 구이용 부위들이 외식업계의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지만 최근 들어 비대면 소비가 확대되면서 그 동안 상대적으로 판매가 부진했던 불고기와 국거리 부위, 부산물에 대한 관심이 몰라보게 높아졌다. 정육이나 부산물 재고 처리에 고민했던 유통업체들은 이제 로스용 부위 재고를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
한우부산물 역시 다양한 반조리 식품들로 재탄생되면서 신규 소비시장을 창출하고 있다.
한우의 소비 부위가 다양해진 것은 환영할 만한 일이다. 과거에도 한우는 각 부위별 다양한 맛을 가지고 있어 식재료서의 가치가 남달랐다.
외출이 어려운 요즘, 이번 기회에 그 동안 몰랐던 한우의 각 부위별 숨은 맛들을 찾아보는 재미를 느껴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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