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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극복 위한 나눔…낙농업계 동참 행렬

빙그레연합지회·전북도지회, 아산시 낙농연구회 기부 이어져

[축산신문 민병진  기자]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낙농업계와 낙농가들의 기부 행렬이 잇따르고 있다.
한국낙농육우협회 빙그레연합지회(지회장 이환수)는 빙그레 남양주공장 경기‧철원 낙농가들(대표 평남목장 이환수‧신우천목장 이상덕)이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동참하고자 자발적으로 기부금을 모금하여, 지난 달 17일 물품전달을 대행할 희망브릿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증했다고 밝혔다.
기부를 통해 구매한 기증물품은 멸균유 2만2천560팩 상당으로 대구‧경북지역 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코로나19 극복 나눔 실천에 전북도지회와 아산시 낙농연구회도 동참했다. 
전북도지회(지회장 심동섭)는 지난 3월 31일 코로나19 감염전담병원 2개소 및 생활치료센터 등에 요거트 1천500명분을 기부했다.
기탁물품은 김제시자원봉사 종합센터를 통해 군산의료원, 남원의료원, 삼성생명 전주연수원에 전달됐다.
아산시 낙농연구회(회장 이정훈)는 지난달 3일 아산시 후계낙농인 22명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마련한 200만원 상당의 멸균유 148박스를 아산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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