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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한우 할인행사, 전년대비 매출 늘 듯

한우자조금, 대형마트 실적 속속 집계 결과

[축산신문 이동일  기자] 한우자조금이 추진한 가정의 달 맞이 한우할인판매행사 판매실적이 지난해보다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는 지난 4월 29일(수)부터 5월 8일(금)까지 열흘간 농협계통매장 및 대형마트, 한우영농조합법인, 온라인 판매업체 등 약 1천450여개 매장을 통해 가정의 달 맞이 한우 할인판매행사를 진행했다. 할인율은 최대 25%로 1등급 구이 및 1등급 이상 불고기·국거리는 25%, 1+등급 이상 등심·안심·채끝 등 구이류는 20% 이다.
한우자조금 관계자는 “많은 매장에서 동시에 할인판매를 진행하다보니 매출 실적을 집계하는 시간이 조금 오래 걸리고 있다. 정확한 매출 실적이 확인된 것은 아니지만 대표적으로 농협 양재점과 창동점의 경우 작년에 비해 20% 정도 매출액이 늘어난 것으로 알려왔다”고 말했다.
대형마트의 매출도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홈플러스의 경우도 행사기간 동안 총 16억원 어치를 판매해 지난해보다 10%이상 매출액이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한우자조금은 매년 가정의 달을 맞아 전 유통업계가 참여하는 대대적인 할인판매를 통해 소비자에게 한우를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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