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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효과적 냄새 개선 방안>지케이엠씨 / ‘새시로 냄새저감 쾌속 액비제조기’

쾌속발효 순환처리 기술로 냄새 잡고 액비 품질 높여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약품 무 투입 강제산화 방식
냄새 없이 고품질 액비 생산


축산환경 전문 업체인 지케이엠씨(GKMC)(대표 박현석)는 냄새 저감과 완숙액비 생산에 적합한 ‘새시로 냄새저감 쾌속 액비제조기’를 양돈장과 공동자원화에 설치하고 시설에 대한 성능 및 효과를 인정받고 있다.
핵심기술은 공기 입자를 세분화해 이용률을 높이고, 쾌속발효조를 밀폐형 토목구조로 하여 외부로 빠져나가는 냄새의 원천적 제어와 외부의 신선한 공기를 활용한 냄새 없는 완숙 액비 생산, 살포 및 돈사 발효액비순환에 적합한 발효액비순환과 연계해 있다는 점이다.
지케이엠씨(GKMC)의 ‘새시로 냄새저감 쾌속 액비제조기’는 쾌속발효조를 밀폐형 토목구조로 구성해 외부로 빠져나가는 냄새를 원천적으로 최소화해 펌프에 의한 뇨액의 순환과정 중 ‘새시로 냄새저감 쾌속 액비제조기’의 가스(gas) 배출구에서 신선한 공기와 배출된 가스(gas)가 혼합되어 호기관을 통해 재유입되고 일부는 외부로 배출되어 흩어져 날리게 된다.
공기 중 산소가 희석된 뇨를 분사해 쾌속발효조 내의 거품과 휘발성 가스(gas)를 제어해 재활용할 수 있다. 이 방식은 쾌속발효 액비 생산 하향식 반복 압축분사방식을 도입한 호기성 액비 생산시스템으로 순환식 처리공정에서 폭기조의 구조를 활용한 침전물 제거 방식의 순환식 처리공정 시설이다. 
올인 올아웃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하향식 반복 압축분사방식을 도입한 폭기조의 구조를 활용해 침전물 제거에 탁월하다. 또 약품의 사용 없이 강제 산화방식에 따라 탱크 내에서 산소의 순간 과포화 상태를 통해 냄새 없는 고품질 액비를 생산하는 친환경 처리법이다.
폭기 과정에서 발생되는 거품을 자체 탱크 내에서 분사되는 처리액으로 파쇄하고,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냄새는 분사액에 용해되어 다시 순환하도록 했다.
폭기 시 발생되는 가스(gas)는 배출과정에서 유입되는 신선한 공기와 희석되어 재유입 되고 희석된 가스(gas)는 일부 대기로 방출된다.
예를 들면, 2천두 규모의 양돈장에서 1일 10톤의 액비화 경우, 10톤의 뇨가 2천880회 순환과정을 통해 산소 접촉이 이루어져 쾌속으로 발효액비가 생산된다. 또한 ‘새시로 냄새저감 쾌속 액비제조기’는 SS 2만ppm 기준의 뇨를 24시간 발효 후 2~3일 정도 후숙시켜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급 중인 부숙도 판정기를 통해 검사한 결과 완숙으로 판정을 받았다.
지케이엠씨 박현석 대표는 “국내에서 ‘새시로 냄새저감 쾌속 액비제조기’를 설치한 농가의 만족도를 바탕으로 주문량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라며 “현장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한 ‘새시로 냄새저감 쾌속 액비제조기’는 수많은 경험과 노하우가 결집된 제품인 만큼 앞으로 분뇨 처리의 완숙액비와 냄새 문제를 해결할 다단노즐을 이용한 공기 투입 방식으로 업 그레이드 해 보급하게 됐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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