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2 (금)

  • 흐림동두천 19.2℃
  • 흐림강릉 14.0℃
  • 구름많음서울 19.7℃
  • 흐림대전 19.4℃
  • 구름많음대구 20.0℃
  • 맑음울산 14.2℃
  • 맑음광주 22.1℃
  • 맑음부산 15.6℃
  • 맑음고창 18.6℃
  • 맑음제주 18.4℃
  • 구름많음강화 17.4℃
  • 흐림보은 19.5℃
  • 흐림금산 21.0℃
  • 맑음강진군 20.4℃
  • 맑음경주시 17.1℃
  • 맑음거제 15.4℃
기상청 제공

음성공판장, 공판장 한우거세우 두당 평균가격 1천만원 돌파

지난 14일 507두 상장…51억2천만원 낙찰

[축산신문 신정훈  기자] 축산물공판장 사상 최초로 한우 거세우 평균 경락가격이 1천만원을 돌파했다. 
농협음성축산물공판장(장장 윤태일)은 지난 14일 한우경매 결과 거세우 평균 가격이 1천1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음성공판장에 따르면 이날 상장된 한우는 총 878두이다. 이 중 거세우는 507두이다. 거세우 경매진행 결과 총 낙찰금액은 51억2천만원이 나왔다. 두당 평균 경락가격이 1천10만원에 달했다.
음성공판장은 2019년 국내 최초 경매금액 1조원 달성에 이어 나온 새로운 기록이라고 설명했다.
윤태일 장장은 “한우 거세우 한 마리 경매금액이 1천만원을 돌파한 것은 축산농가의 적극적인 출하와 국내산 한우를 꾸준히 찾아주는 소비자의 수요 증가가 뒷받침되었기 때문이다. 가격지지를 위해 노력해준 중도매인, 매참인 등 공판장 관련 모든 이들의 협조가 있어 가능했다”고 했다. 







포토



축종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