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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마케팅 적극 개발...한돈산업 새 활로 창출을

[축산신문]

장성훈 의장(한돈자조금대의원회)

코로나 19 사태는 비대면 소비라는 새로운 트렌드가 급속히 확산되는 계기가 되고 있다. 하지만 구이문화가 주류를 이뤄온 한돈시장에는 짙은 암운이 드리워지고 있는 게 현실이다. 

다행이 올 상반기에는 ‘국가재난지원금’이 한돈시장의 숨통을 트여주는 역할을 담당하며 위기를 넘기기도 했지만 하반기로 접어들수록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다. 살얼음판을 걷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러나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상화 되면서 오프라인을 중심으로 한 한돈소비촉진 행사가 사실상 전면 중단되는 상황에 놓여있다.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산다’고 했던가. 이제 손놓고 있을수 만은 없다. 오프라인 행사가 어렵다면 시대 흐름에 적극 부응할수 있는 다양한 비대면 마케팅 방안을 적극 모색해야 한다. 홈쇼핑이든, SNS든, 편리미엄채널이든 한돈 소비붐 조성이 가능하다면 어떤 방법을 동원해도 무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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