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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현장 질병 피해 막자”…동약업계 나눔


[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역대급 장마로 인해 축산현장에도 피해가 매우 컸다. 하늘이 뚫린 것 같이 퍼부어댔던 폭우로 축산인들이 큰 수해를 입었다. 하지만 앞으로가 더 걱정이다. 그 자리에 ‘질병’이라는 2차 피해가 덮칠 가능성이 매우 높아서다. 이 때 동물약품 업체들이 ‘더불어 축산’ 실천에 팔을 걷어부쳤다. 동물약품 업체들은 지난 25일 서울 관악구에 있는 축산신문 본사에서 수해 축산인들에게 써달라며 방역용 소독약품을 전달했다. 14개 동물약품 업체가 기부한 소독약품은 총 1억2천여만원 상당에 달한다. 이 소독약품은 축산농가 등에 전달돼 질병방역에 유용하게 쓰일 예정이다. 

전달식은 코로나19 방역 차원에서 오전과 오후 두번에 걸쳐 진행됐다. 

위 사진은 오전 전달식 후 (왼쪽부터) 정병곤 한국동물약품협회 부회장, 임창희 엠오바이오 회장, 이원규 한동 대표, 윤봉중 본지 회장, 강석진 우진비앤지 회장, 김진구 고려비엔피 회장, 이각모 동방 회장이 함께했다. 


오후 전달식에는 (왼쪽부터) 이수빈 씨티씨바이오 이사, 나승식 녹십자수의약품 대표, 윤봉중 회장, 김성기 코미팜 상무, 김성년 삼양애니팜 부장, 이영인 한풍산업 부장, 한정표 이글벳 본부장, 이정은 한국동물약품협회 부장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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