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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부활 : 그 증거’, 10만 관객 돌파 공약 ‘초란 기부’

계란자조금 ‘에그투게더’ 캠페인 동참

[축산신문 서동휘 기자]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김양길)는 이달 8일부터 전국 109개 상영관에서 개봉하는 영화 ‘부활 : 그 증거(Stigma)’(연출 김상철 감독)의 에그투게더 참여 공약에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영화 ‘부활 : 그 증거(Stigma)’는 삶과 죽음, 그리고 부활의 의미를 찾는 여정을 그린 영화로 ‘제자, 옥한흠’, ‘잊혀진 가방’을 연출한 김상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의 소비홍보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주)손바닥미디어가 투자했다.

영화 ‘부활 : 그 증거(Stigma)’를 연출한 김상철 감독은 영화 누적관람객 10만 명 돌파 공약으로 수익금의 일부를 부활의 상징인 계란을 구매해, 어려운 이웃에게 계란을 전달하는 에그투게더(Egg Together) 캠페인에 동참키로 했다.

특히 기부하는 계란은 초란으로 전달할 예정인데, 부활의 첫 열매가 예수님이듯, 산란계농가의 첫 열매는 초란이라는 점에서 착안하였다.

‘에그투게더(Egg Together) 캠페인’은 ‘계란을 함께 먹자’, ‘계란을 함께 나누자'는 의미를 담은 계란산업 종사자의 계란기부운동으로,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 주최로 지난 2018년부터 시작된 사회적 릴레이 캠페인이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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