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9 (화)

  • 흐림동두천 -13.6℃
  • 구름조금강릉 -7.8℃
  • 맑음서울 -11.4℃
  • 맑음대전 -9.2℃
  • 맑음대구 -6.1℃
  • 맑음울산 -5.7℃
  • 맑음광주 -4.6℃
  • 맑음부산 -3.8℃
  • 맑음고창 -5.6℃
  • 맑음제주 2.5℃
  • 맑음강화 -13.3℃
  • 맑음보은 -13.0℃
  • 맑음금산 -10.2℃
  • 맑음강진군 -2.8℃
  • 맑음경주시 -5.8℃
  • 맑음거제 -2.7℃
기상청 제공

양봉협 충북도 지회장 선거 무투표 당선

인천·전북·경북 이어 4곳서 단독후보 선출

[축산신문 전우중 기자] 한국양봉협회 차기 시·도지회장 선거가 얼마 남지 않는 가운데 출마자가 없어 무투표로 당선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양봉협회에 따르면 최근 양봉협회 경북도지회를 이끌고 있는 박순배 현 도지회장이 연임됐다.    
또한 양봉협회 충북도지회를 그동안 이끌어왔던 현 강인섭 도지회장이 차기 도지회장 선거에 불출마 의사를 밝힘으로써, 합의 추대로 반하병 음성지부장이 무투표로 충북도지회장에 당선됐다.
이로써 전국 17개 지역 선거구 중 인천광역시, 전라북도, 경상북도에 이어 충청북도까지 4곳에서 단독 후보로 등록하여 경쟁자 없이 무투표로 당선자가 나왔다.   
한편, 이번 전국 도·지회장 선거는 오는 12월 하순까지 각 지역 상황에 맞게 선거가 치러질 예정이며, 나머지 지역에서는 후보 간 치열한 경합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축산신문, CHUKSANNEWS





배너



포토



축종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