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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토리도드람B&F, 친환경 프로젝트…한돈산업 발전 디딤돌

친환경 영양솔루션…‘핫’ 반응

  • 등록 2020.12.02 11:40:40


양돈사료 냄새 오염물질 최소화 기술 특허 등재


우리 한돈 산업이 지속가능하면서 발전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를 위한 팜스토리도드람B&F(대표이사 편명식, 이하 도드람B&F)가 해법을 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도드람B&F는 지속 가능한 한돈 산업 발전을 위한 친환경 영양솔루션을 선포하며, 친환경 프로젝트 실천에 돌입했다.

지속적인 규제 강화로 인한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면서 냄새 등 민원 증가로 더 이상 축산의 공적 가치가 훼손되어서는 안 된다는 사회적 요구에도 부응하는 한편, 환경과 조화되는 지속 가능한 축산업의 발전을 선도한다는 취지의 친환경 캠페인도 전개하고 있다.

지속 가능한 한돈 산업을 위한 친환경 프로젝트. 이 하나의 메시지가 주는 파괴력은 실로 대단하다는 평가다. 그 동안 친환경이라는 타이틀로 산업에 강력한 화두를 던진 적이 없었던 터라 이러한 새로운 시도는 한돈인들에게 큰 공감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는 친환경을 넘어 필환경 시대가 도래한 상황에서 포스트코로나 시대는 자연 친화적인 가치가 강조되는 그린 뉴딜이 뉴 노멀로 새롭게 자리매김 되고 있어서 이런 캠페인은 시기 적절한 준비된 프로젝트 활동이라는 공감을 얻고 있는 것. 

윤민성 양돈PM은 “친환경 프로젝트는 한돈 산업에 공익적인 캠페인의 성격을 갖는다는 것”을 강조했다. 

윤 PM은 “친환경 축산은 사육 시설, 환기 시스템, 냄새 저감 장치, 분뇨 처리 방법, 사양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면적인 노력과 해법이 필요한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사료 본연의 역할과 더불어 이제는 환경 품질 가치가 새로운 역할로 조명되어야 한다”고 차별성과 필요성을 제시했다. 단순한 친환경 콘셉트의 추가가 아닌 환경 품질이 핵심 가치로 거듭나야 한다는 것이다.

도드람B&F의 친환경 프로젝트가 주목 받는 이유는 친환경 양돈사료 조성물에 관한 고유한 특허를 바탕으로 기술의 완성도를 입증했기 때문이다. 분뇨에서 발생하는 환경 오염물질 및 냄새 유발물질을 최소화하는 기술로 친환경 양돈 사료로 등재된 특허이다. 

이런 내용의 특허 등록증을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보고 싶다는 요청도, 등재된 특허 원본 전체를 다 살펴보고 싶다는 요청도 있다. 그런데 실제로 이러한 자료를 농장에 비치한 농장도 있다. 이들은 농장에 자긍심이 생긴다고 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현장의 반응은 이렇다. “참 좋은 프로젝트이며 꼭 필요하다. 쉽고 매우 공감이 가는 내용들이다.” “분변색이 달라지고 변이 좋아졌다.” “산화아연을 줄이고도 연변이 확실히 개선된다.” “돼지가 콜라병처럼 이쁘게 울룰불룩하다.” “주사 치료할 일도 줄고, 사료도 너무 깔끔하게 잘 먹는다.”

자연에도, 가축에도 그리고 사람들에게도 좋은 도드람B&F의 친환경 프로젝트가 지속 가능한 한돈 산업을 위한, 한돈 산업이 함께 꿈꾸는 훈훈한 감동의 물결로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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