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16 (화)

  • 맑음동두천 -6.6℃
  • 맑음강릉 -2.0℃
  • 맑음서울 -5.3℃
  • 흐림대전 -1.8℃
  • 맑음대구 -1.7℃
  • 구름많음울산 -0.2℃
  • 흐림광주 0.2℃
  • 구름조금부산 0.0℃
  • 맑음고창 -0.4℃
  • 흐림제주 3.6℃
  • 맑음강화 -4.7℃
  • 흐림보은 -3.1℃
  • 맑음금산 -2.4℃
  • 흐림강진군 -0.4℃
  • 맑음경주시 -1.7℃
  • 구름조금거제 0.3℃
기상청 제공

종합

“고병원성 AI 방역망 빈틈 없도록”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의 발생이 잇따르며 피해 최소화를 위해 방역당국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 이재욱 상황실장(농식품부 차관, 오른쪽)은 지난 12일 경북 봉화군과 영주시 소재 산란계 밀집사육단지 두 곳과 인근 거점소독시설을 방문, 현장 방역 상황을 점검했다. 전국 산란계 밀집사육단지는 총 11개소로 전체 산란계 사육규모의 약 10%를 차지하며, 이 중 경북은 11개소 중 5개소가 위치, 철저한 방역관리가 요구되고 있다. 이재욱 상황실장은 “산란계 밀집사육단지는 조금이라도 방역에 구멍이 뚫리면 대규모 피해로 이어지는 만큼 지자체와 농장에서 각별한 경각심을 갖고 방역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배너



포토



축종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