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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토리도드람B&F, 한국 축산의 가치…친환경프로젝트로 높인다

친환경 특허기술로 도전

  • 등록 2021.01.13 11:17:24


현장서 이미 입증…핵심 지표·성적 향상 확인


지속 가능한 한돈 산업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이를 위해 팜스토리도드람B&F(대표이사 편명식, 이하 도드람B&F)가 해법을 제시해 눈길을 끈다.

도드람B&F는 생산자-유통업자-소비자까지 공감대를 형성하는 가장 필수 요소로 축산업의 친환경 가치를 최우선 순위로 꼽았다. 한돈 산업이 발전하는데 걸림돌로 작용해 온 냄새 민원, 분뇨 처리 어려움, 소비자 인식 개선, 법적 규제 증가 등을 해소 할 수 있는 핵심 열쇠가 바로 친환경 가치라는 것이다. 


지속 가능한 한돈 산업을 위한 친환경 프로젝트

도드람B&F에 따르면 지난 한해 도드람B&F의 친환경 프로젝트 활동은 친환경 축산으로의 전환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통해 한돈 산업을 뜨겁게 달궜고, 고객들로부터 큰 공감을 받았다.

퇴비부숙도 검사 의무화…친환경프로젝트로 해결

윤민성 양돈PM은 “오는 3월 25일부터 본격 퇴비부숙도 의무화 시행은 축산업계가 극복할 첫 번째 친환경 과제다. 퇴비의 부숙도 강화와 구리, 아연 규제는 당장 농장의 분뇨를 처리하는데 어려움을 가중시키는 중대한 사안”이라면서 “실제로 도드람B&F의 친환경 프로젝트는 퇴비 부숙도를 향상 시켜줄 뿐만 아니라, 구리와 아연의 농도도 저감시켜 줄 수 있는 혁신적인 결과를 선사해 줬다”고 밝혔다.

도드람B&F의 친환경 프로젝트는 친환경 양돈사료 조성물에 관한 고유한 특허를 바탕으로 기술의 완성도를 입증했다. 분뇨에서 발생하는 환경 오염물질 및 냄새 유발물질을 최소화하는 기술로 친환경 양돈사료로 등재된 특허품이다. 


친환경 양돈사료, 고유 특허로 기술력 완성

첫째, 친환경 프로젝트는 사료 본연의 역할도 완벽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교 사양시험에서 경쟁사 대비 저체중으로 개시한 이유 자돈은 급여 32일 후 1kg 이상이나 높은 증체량을 기록하며 종료 체중 차이를 좁혔다. 뿐만 아니라 보다 효율적인 사료 요구율을 기록하며 경제성까지 입증했다는 분석이다. 

친환경 프로젝트는 사양성적뿐만 아니라 친환경 지표들에 있어서도 우수한 실증을 뿜어내는 완벽한 실증을 선사했다는 평가다. 핵심 지표로 선정된 분변내 구리, 아연의 함량도 경쟁사 대비 압도적으로 낮은 수치로 분석되어 구리의 경우 40%, 아연의 경우 최대 70% 까지도 농도가 감소되는 친환경 실증이 반복적으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편명식 대표이사는 “친환경 프로젝트는 퇴비부숙도 문제 해결은 물론, 한돈 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서 생산단계에서부터 환경친화적이며 안전한 축산물을 공급하여 국민으로부터 신뢰받고 자연과 조화로운 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길이다. 한돈 산업의 선도자 역할을 자처하며 한돈 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앞장서서 견인하겠다는 도드람B&F의 남다른 신념이 신축년 새해를 밝게 열어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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