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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협, 우량암소 가장 많은 곳은 ‘경남도’

“우량암소 기준 강화로 신뢰도 높여”

[축산신문 이동일 기자] 전국에서 한우우량암소가 가장 많은 도는 경남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종축개량협회(회장 이재용)는 2020년 12월 기준 전국의 우량암소 현황을 공개했다. 12월 기준 전국의 한우우량암소는 총 1만748두이며, 보유농가는 1천337농가인 것으로 나타났다.
도 별로 보면 경남이 2천361두로 가장 많았고, 경북이 2천167두, 전북이 1천443두, 전남이 1천241두, 경기가 817두, 충남이 807두, 강원794두, 충북 676두, 울산 282두, 제주 48두 순으로 나타났다.
우량암소는 고등등록우 가운데 후대축 도체성적이 육질등급 1++(8,9), 육량등급 B, 도체중480kg, 등심단면적 110㎠이상이면서 외모심사 80점 이상, 유전자검사결과 친자일치로 확인된 개체를 지정하고 있다.
한국종축개량협회 하동우 팀장은 “올해 초 우량암소의 기준을 강화하면서 우량암소에 대한 신뢰도를 한 차원 높였다. 갈수록 암소 개량에 대한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만큼 이들에 대한 관리에 더욱 많은 지원과 관심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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