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07 (일)

  • 맑음동두천 0.6℃
  • 흐림강릉 0.8℃
  • 구름많음서울 3.2℃
  • 흐림대전 5.0℃
  • 흐림대구 3.9℃
  • 울산 4.3℃
  • 흐림광주 9.0℃
  • 흐림부산 5.2℃
  • 구름조금고창 5.2℃
  • 흐림제주 10.7℃
  • 구름조금강화 1.8℃
  • 맑음보은 3.2℃
  • 맑음금산 4.8℃
  • 흐림강진군 7.4℃
  • 맑음경주시 3.6℃
  • 흐림거제 5.8℃
기상청 제공

계란자조금, 전북 고창서 에그투게더 캠페인

계란값 폭등에도 대산농장 계란 1만5천개 후원

[축산신문 서동휘 기자] 계란값이 폭등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계란자조금이 계란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김양길)가 지난 15일 전북 고창군청(군수 유기상)에서 ‘에그투게더(Egg Together)’ 캠페인<사진>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 기부된 K-계란(국내산 계란)은 총 1만5천개로 전북 고창소재 대산농장(대표 김정채)이 후원했다.
이날 고창군에 전달된 계란은 코로나 면역력이 필요한 고창군 소재의 무료경로식당 및 아동복지시설 등에 우선 배포됐다.
에그투게더 캠페인에 참여한 대산농장 김정채 대표는 “계란자조금이 시행하는 에그투게더의 ‘계란을 함께 먹자’, ‘계란을 함께 나누자’는 의미가 너무 소중해 그 뜻을 이어간다는 취지에서 K-계란을 기부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김양길 계란자조금관리위원장은 “계란 산업 종사자로부터 시작된 에그투게더 캠페인에 고창군이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최고급 단백질이 함유된 계란을 이웃과 나눠 먹으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건강하고 따뜻하게 극복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배너

포토


축종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