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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조사료 완전 자급화 시대로 / 국제종합기계

편리·경제성 초점 반세기 기술력…정밀기계화 영농 기여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가격 정찰제 마케팅 실시

국내외 탄탄한 신뢰 확보


충북 옥천의 향토 기업인 국제종합기계(주)(대표 진영균·김태식)는 1968년 설립한 국내 토종 농기계 업체로 반세기 동안 대한민국 농기계의 역사와 함께하며, 땅과 힘이 되는 친구로 기계를 통해 인간의 삶에 기여한다는 명제하에 설립했다.

국제종합기계에서 만든 기계를 통해 건강하고 깨끗한 자연에서 풍부한 식량을 얻도록 하여, 인류 생활을 풍성하게 하는 것을 미션으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국제종합기계 제품은 품질에 있어 우수하고, 가격이 저렴하며 완벽한 서비스가 되도록 집중하고 있으며 시대에 따라 농사 방법과 규모가 달라지는 현실에 맞추어 사용하기 편한 기계를 만드는데 노력하고 새로운 기술 혁신에 앞장서고 있다.

1970년대 농기계에 기본이 되는 경운기부터 조파이앙기를 공급해 농업 기계화 성장에 기여했고, 1987년 미국 존디어 사와 기술제휴를 통해 국내 낙농가가 선호하는 존디어 트랙터를 최초로 공급했으며, 1991년 농기계 업계 최초 생산성 대상 수상과 IS0인증을 받았다. 1994년 F-트랙터 국내 MS 1위 달성, 2000년 국내 콤바인 연간 4천대 공급 달성, 2001년 미국 커민스사에 디젤엔진을 수출하며 고객과 함께 성장했다. 최근에는 국내 농기계 업계 최초 품질만족대상 수상, 밀식묘이앙기 개발로 신기술인증획득, 한국 브랜드 선호도 농기계 부문 1위, 대형트랙터 KM CONNECT 원격진단시스템을 도입했다.

최근 국제종합기계의 경쟁력은 우수한 제품, 품질, 기술력이라는 명제하에 시장에서 ‘정찰제 농기계’를 통한 고객들이 신뢰를 바탕으로 ‘국제’에서 가격과 기능을 동시에 만족할 수 있는 농기계를 부담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정찰제 대표 모델로는 트랙터 ‘럭센(LUXEN)1100E(111마력)’, 콤바인 ‘KC4075E’, 이앙기 ‘RGO-650’으로 이어지는 정찰제 농기계 라인업을 구축했으며, 지난해 인기를 받았던 정찰제 트랙터 ‘A5800’, ‘A4800W’, ‘A6500’ 등 모두 가격 인상없이 동일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어 고객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제품 무상 품질보증 기간은 5년으로 연장하고 국내 전국 8도 지점과 대리점망으로 고객들에게 신속한 AS를 제공하고 있다.

탄탄한 국내시장을 기반으로 해외시장개척에 나선 국제종합기계는 수출 농기계 브랜드 ‘브랜슨(Branson)’을 앞세워 해외 30여개국에 농기계를 수출하고 있다. 전통적인 기계산업 강국인 독일에 연 1천200대를 수출 판매하고 있으며, 50마력 이하 트랙터 시장에서는 존디어, 구보다에 이어 3위에 랭크 됐다. 또한 30~60마력 트랙터를 중심으로 판매가 증가하고 있으며, 미국 배드보이(BAD BOY, INC.) 사와 트랙터 신규계약, 북미 딜러 만족도 1위를 수상하여 세계 각국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국제종합기계 김태식 대표는 “세계적으로 인구가 늘어나고 소득수준이 증가함에 따라 농산물의 수요는 나날이 늘고 있지만, 농업인구의 증가세는 그 수요를 따라잡지 못하기 때문에 기계화 영농은 농업의 필수요소가 될 것”이라 말하고 “국제농기계는 편리하고 경제적인 우수한 농기계를 생산하고 보급하는 것이 사명”임을 밝혔다. 또한 “농촌 인구의 고령화, 여성, 귀농 인력의 증가로 자율주행 농기계의 개발에도 힘을 쏟고 있으며 고정밀화 기계화 영농으로의 질적 변화를 이끄는 시대의 흐름이며, 이를 위한 제품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형트랙터 LUXEN 1200


국내 유일 존디어 풀파워 엔진

동급 최고의 사양 갖춘 야심작


LUXEN 1200트랙터는 국제종합기계의 축적된 경험과 기술력이 담긴 프리미엄급 야심작 트랙터다. LUXEN 1200 트랙터는 국내 유일 존디어 풀파워 엔진을 장착했으며, 배기량 4천525cc로 동급에서 볼 수 없는 최고 사양을 갖췄다. 

스마트 패키지를 장착한 LUXEN 1200 트랙터는 다양한 기능을 추가해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 한 모델이며, 자동차와 같이 무선 버튼시동, LCD모니터, 후방카메라, 냉 온장고 장착, 외부에서 스마트 키로 후방작업기를 조정 할 수 있다.

유압펌프 용량 증대로 더 신속하고 효율적인 작업 가능하고 동급 최초 파노라마형 캐빈(4 윈도우)로 넓은 시야를 통한 작업 효율화를 높여준다. 

무선시동스마트키로 원거리에서도 엔진 시동과 정지를 할 수 있어 더욱 편리성을 강조했다. 본 네트 상하 전방 10여개의 라이트(캐빈 전방 6개 + 후방 4개) 전천후 작업을 할 수 있고 강력한 견인력(동급 최대 축간거리, 폭 길이 최장), 후방카메라 대형시리즈 기본 장착 (국내 최초), 안락하고 편안한 고급 좌우 시트(회전 15도 이상)를 장착하였다.

엔진은 117마력(Tier-4엔진)4.5L 풀 파워 국내 유일 존디어엔진을 장착하여 117마력의 여유로운 힘과 내구성이 좋으며, 소음과 진동이 적다.

스마트키 후방 작업기 조정할 때 외부에서 스마트키로 승하강 버튼을 조절하여 작업기를 간편하게 탈부착 할 수 있다.

160리터 대용량 연료탱크로 현장에서 주유 걱정없이 작업이 가능하고 전, 후진 감도 조절 다이얼로 왼쪽으로 돌리면 천천히 출발, 오른쪽으로 돌리면 빠르게 출발하여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배속턴 기본 장착으로 작업 중 좁은 곳에서 회전을 해도 흙 몰림이 적고 부드럽고 신속하게 선회하고 파워셔틀 레버로 전, 후진을 클러치 조작없이 레버 하나로 부드럽게 출발할 수 있으며 고급형 로더 조이스틱에 집게 조정이 가능한 버튼이 탑재되어 매우 편리하다. 텔레스코픽 기능으로 핸들을 상하로 조정하여 더 편리하게 작업할 수 있다.


6조 유압미션콤바인 KC6130-CXA


예취부 막힘해소·수평 제어

습지·전답 작업에도 최적화


국제의 주력 콤바인 KC6130 CXA(6조)는 얀마 타이어4 엔진(120마력)을 탑재해 출력 향상과 연료 절감이 뛰어나고 무청소 프리클리너, 후방카메라 기본으로 작업 속도에 있어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국산콤바인 유일 유압자동제어 미션 기본으로 엔진 자동 정지 센서(예취부 막힘, 커터부 열림, 짚 배출부 막힘) 제어로 국내 유일 예취부 막힘으로 인한 기대 수명 증대와 지면이 여물지 못한 습지에 적합하도록 문(門)형 타입의 미션 채택으로 흙 몰림 현상 없이 빠짐 개선과 수평 제어기능(전후, 좌우)을 추가하여 습전답 작업 시 작업 효율을 높였다. 

예취 퀵 페달을 적용하여 예취된 작물이 고속으로 반송되어 예취부의 막힘이 없이 깨끗하게 탈곡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배출 오거 나선을 개선하여 곡물 배출 속도를 대폭 향상시켰다. 

좌우 수평(롤링) 제어로 기체 높낮이와 관계없이 어떠한 지형에서도 좌우가 수평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고, 전후 수평(피칭) 제어로 습전답 작업 시 기체가 뒤로 기울어져도 작업하는데 용이하며 포장지 진입 시 예취부가 땅에 닿는 것을 방지했다.

유압 자동제어 미션 부착으로 직진 성능, 선회 회전 능력 향상과 2개의 대용량 45cc 서브 HST 탑재했다.

탈곡부는 2번 환원 처리통 장치 추가로 알곡과 이물질을 깨끗하게 분리토록 알곡이 평형 상태나 수치로부터 벗어나는 요동 선반 확산으로 선별 능력을 대폭 향상시켰으며 예취 퀵(QUICK) 페달은 예취 시작과 논머리등에서 전진, 후진을 반복하여 예취 작업을 할 때 부변속 조작 없이 퀵 페달을 밟으면 콤바인이 정지상태에서도 예취된 작물이 고속으로 반송되어 예취전 작물이 고속으로 반송되어 예취전 작물과의 엉킴이 없어 깨끗하게 예취할 수 있다.           


RGO-650(G) 이앙기


벨트 교체 필요없어 경제적

소식재배 밀식묘 이앙 가능 


정찰제 이앙기로 출시한 RGO-650(디젤·가솔린) 이앙기는 업계 최초 기어타입 엔진을 탑재해 소모성 부품인 벨트 교체가 필요 없어 유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미션 또한 식부주수 미션을 탑재해 관행 재배 외에도 소식 재배를 통한 밀식묘 이앙이 가능하다. 소식 재배는 식부 주수 37주로 육묘 비용 절감과 병충해 예방에도 탁월해 수확량이 증가하는 효과가 있다. 

RGO-650 이앙기는 21마력 디젤 기어방식 엔진 장착으로 동력 전달(특허)진동과 소음이 적고, 동급 최대 토크 용량으로 습전작업이나 빠지는 논에서 쉽게 빠져나올 수 있다. 특히 휠 베이스가 증대되고, 지상고가 높아 습전 작업 시

전방 들림이 적어 작업성이 좋다.

이앙기 식부주수 미션으로 소식 재배 가능(국산 최초)하고 식부부 유닛클러치 기능과 높은 스탭 지상고 적용 및 자동 써레를 기본장착 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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