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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봉산업 밀원수에 명운 농가 주도적 조림 동참을

요즘 봄철을 맞이해 식목행사 소식을 자주 접하곤 한다. 
한편으로는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더욱 중요한 것은 이를 잘 가꾸려는 노력이 아닐까 생각한다.
더군다나 요즘 기후변화에 따른 이상기온 현상으로 인해 꿀샘식물(밀원수)의 생육환경을 송두리째 바꿔 놓았다. 양봉산업의 근간을 뒤흔들 위협 요소가 여전히 존재하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철저한 대비도 필요해 보인다. 
아울러 꿀샘식물 확보는 어쩌면 양봉업계의 미래가 달린 만큼, 모든 양봉농가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뒤따라야 한다. 
지난날의 ‘나 하나쯤이야’라는 이기적인 자기중심적 사고는 과감히 버리고 꿀샘식물 조림에 다 같이 동참해보자. 
우리가 그동안 누린 만큼, 우리 후대를 위해 나무 한 그루라도 심고 가꾸어 나가자.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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