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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특별방역기간 종료…양축현장 방심은 금물

[축산신문]

노동광 부장(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철새의 본격적인 북상으로 개체수가 감소함에 따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항원 검출이 상당수 잦아들었다.
겨울철 운영되었던 특별방역대책기간 역시 지난 3월 28일로 종료됨에 따라 상시방역 체제로 전환됐다.
하지만 특별방역대책기간의 종료가 자칫 긴장의 끈을 놓아버리는 결과로 이어져선 안된다.
과거에도 잔존바이러스로 인해 4월 이후까지 AI 발생이 이어졌던 사례가 있기 때문이다.
지난 2015년에는 잔존바이리스로 인한 전통시장에서의 고병원성 AI가 발생했으며 이로 인한 확산은 7월까지 이어졌다.
AI 항원 검출이 잠잠해졌더라도 긴장의 상태를 유지해야 하는 이유다.
가금농가와 관련시설에서는 AI가 종식되는 그 날까지 축사 및 축산차량 소독, 장화 갈아신기 등 방역수칙을 지속적으로 꼼꼼하게 지켜줄 것을 당부드린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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