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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토리도드람B&F, 고 곡물가 시대의 답정너 ‘iQ-Max’

스마트한 솔루션 제공

  • 등록 2021.06.09 10:46:13


윤민성 PM “생산성 향상과 생산비 절감이 곧 경쟁력”


국제 곡물가가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중국의 축산시설 현대화와 규모화 진흥 정책이 전 세계 곡물의 블랙홀로 작용하고 있어 앞으로도 당분간 국제곡물가의 상승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상황이 이러하자 국내 배합사료업체들의 사료가격 인상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임에 따라 농장의 생산비도 올라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팜스토리도드람B&F(대표이사 편명식)는 ‘한돈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스마트 솔루션’ 이라는 기치 아래 고 곡물가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신제품을 출시하며, 한돈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발전 방안을 제시해 눈길을 끈다. 

이에 따르면 첫째, 생산성 향상을 위한 절실한 노력이 필요하다. 주요 양돈 선진국과 대비하여 모돈의 번식 생산성 차이가 좀처럼 좁혀지지 않고 있다. 모돈당 연간 이유두수 및 출하두수도 낮을 뿐만 아니라 심지어 이유 후 육성률도 매우 낮은 성적을 형성하고 있다.

둘째, 생산성 하락은 곧 생산비 증가로 이어진다. 번식 성적 하락은 자돈 생산비 증가로 이어지며, 이유 후 육성률 하락은 출하 돼지의 사료비 증가로 귀결된다. 뿐만 아니라 인건비나 분뇨 처리비 등 고정비와 변동비 모두 높은 생산 원가를 구성하고 있다.

그렇다면 도드람B&F가 제시하는 한돈 산업의 경쟁력 강화 방안은 무엇일까?

강화 방안에 따르면 사육 환경과 사육 밀도 완화와 같은 사육 시설의 개선과 투자는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 뿐만 아니라 성적을 향상 시키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소모성 질병의 순환 고리 차단을 통한 질병 안정화에도 만전을 기해야 한다. 이러한 여건이 갖춰진다면, 효율적인 성장과 성적 개선으로 인한 비용 효율도 동시에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윤민성 PM은 한돈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스마트한 솔루션으로 iQ-Max 신제품을 적극적으로 권장하면서 “iQ-Max는 스마트 밸런스를 통한 최적의 가치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스마트 컨슈머의 현명한 선택이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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