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4 (목)

  • 구름많음동두천 19.7℃
  • 맑음강릉 23.8℃
  • 구름많음서울 21.0℃
  • 구름조금대전 22.9℃
  • 구름조금대구 21.8℃
  • 맑음울산 22.7℃
  • 구름많음광주 24.2℃
  • 구름조금부산 24.2℃
  • 구름많음고창 24.7℃
  • 구름조금제주 25.4℃
  • 맑음강화 21.4℃
  • 구름많음보은 20.2℃
  • 구름많음금산 19.7℃
  • 흐림강진군 24.3℃
  • 구름많음경주시 21.6℃
  • 구름조금거제 23.0℃
기상청 제공

양봉산업, 기후변화 직격탄


[축산신문 전우중 기자] 최근 양봉업은 기후변화에 직격탄을 맞고 위기에 놓여있다. 

최대 흉작을 기록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천연꿀 작황은 잦은 비바람과 이상기온으로 생산량이 급감해 생산비조차 건지지 못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 

이에 많은 전문가는 계절별 꿀샘식물 다양성 확보를 통해 이 난관을 극복해야 한다며, 무엇보다 위기에 놓인 양봉 농가들의 빠른 재건을 위해 사료비 무상 지원 및 구매자금 대출기준 완화 등 정부 차원의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특별한 대책들이 나와야 한다고 조언한다. 한 양봉농가가 천연꿀을 채밀하기 위해 벌통 내부를 살펴보고 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배너

포토


축종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