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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동물보건사 첫 자격시험 내년 2월 말 실시

전문인력 육성·진료서비스 제고 기대

[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내년 2월 말 첫 동물보건사 자격시험이 실시된다.
농림축산식품부, 대한수의사회, 한국수의학교육인증원, 한국동물보건사대학교육협회는 지난 6일 분당 소재 수의과학회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동물보건사 제도 시행을 알렸다.
이날 김정주 농림축산식품부 방역정책과 사무관은 “동물진료 전문인력 육성과 수준 높은 진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동물보건사 제도를 추진하게 됐다. 동물보건사 제도는 수의사법 및 하위법령 개정 등을 거쳐 지난 8월 28일 도입됐다”고 소개했다.
아울러 “동물보건사는 동물병원 ‘내’에서 수의사 지도 아래 동물간호 또는 진료보조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으로, 산업동물병원은 해당되지 않는다”며, 동물보건사가 되려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으로부터 자격인정을 받아야 한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농식품부에서는 자격시험 응시대상, 양성기관 평가인증, 특례대상자 실습교육 등 자격시험에 대비해 왔다. 제1회 동물보건사 자격시험은 내년 2월 말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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