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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던 꿀벌들 어디로 갔나…


[축산신문 전우중 기자]  남녘지방에는 봄소식을 알리는 꽃들이 꽃망울을 터트리고 있지만, 양봉 농가들은 생업을 포기해야 할 정도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 지난 가을부터 시작된 꿀벌이 집단으로 사라지는 현상이 전국을 강타하면서, 양봉산업 기반이 송두리째 붕괴되는 위기에 놓였기 때문이다. 한국양봉협회가 전국 피해 현황(3월 2일 기준)을 집계한 결과, 전국 4천159(17.6%) 농가 39만여 벌무리(봉군·17.1%) 정도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 좌측은 정상적인 벌통의 꿀벌 내부 모습으로 피해를 본 약한 벌무리에서는 개체 수 차이가 확연히 줄어든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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