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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한우조합장협의회, “지속적인 모니터링…한우산업 안정화 기여”

제1차 회의서 수급동향 논의

  • 등록 2022.04.27 10:41:58
[축산신문 신정훈 기자] 전국한우조합장협의회(회장 최창열·거창축협장)는 지난 25일 수원축협 본점 대회의실에서 올해 제1차 협의회<사진>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안병우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와 김경태 농협축산지원부장을 비롯해 회원조합장 24명이 참석했다.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 한우국은 이날 회의에서 지난해 협의회 운영 결과와 한우 수급 동향 등을 보고했다.
한우국 강병규 연구위원은 수급 동향 보고에서 “2023년까지 사육두수 증가세 지속 및 공급과잉에 따른 가격 하락폭 확대가 예상된다. 암소 감축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라고 했다. 강 연구위원은 현재 농협이 추진하고 있는 저능력 경산우 비육 지원 사업 현황을 설명하고 자율적인 암소 감축사업에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한 시기라고 했다.
한우국 김한종 연구위원은 이어 CPTPP 가입에 따른 영향 분석을 보고했다. 김 연구위원은 CPTPP의 정의와 경과, 우리 정부의 추진 동향, 가입신청 추진에 대한 농업계 대응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수원축협이 우수사례로 ‘한우 컨설팅 미래비전’을 발표했다. 수원축협은 현재 실시하고 있는 컨설팅 사업에 유전능력(DNA) 평가시스템, 스마트팜 적용 등으로 더욱 발전된 미래 모델로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창열 회장은 “최근 국내외 다양한 이슈, 한우 사육두수 증가 등이 송아지 산지 가격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황이다.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한 적정가격 유지는 물론 한우산업의 발전을 위해 협의회가 중심이 되어 최선을 다하자”고 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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