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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나사료, 어떤 환경에도 흔들림 없는 66곳 농장

‘2021 WSY 2,500 위너스 클럽’서 소개

  • 등록 2022.05.11 10:28:21


경북종돈 3,177kg로 1위 차지…순천종돈장 3,039kg


카길애그리퓨리나(대표 박용순, 이하 퓨리나사료)가 성공 신화를 만들어내고 있다.

퓨리나사료는 지난 4월 27일 그동안 코로나19로 열지 못했던 ‘제13회 WSY 2500 위너스 클럽’을 ‘농장 100년, 성공에서 위대함으로’라는 주제로 열고, 지난 2021년 WSY 2,500 이상의 성적을 달성한 66개 농장의 성과를 공유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2021년 최고 성적을 거둔 곳은 WSY 3,177kg(MSY 27.9두)으로 경북종돈(대표 이희득)이다.  WSY 3,000을 상회하는 곳은 근호농장(대표 김종근) 3,070kg, 용승농장(대표 손동열·손승한) 3,052kg, 순천종돈장(대표 황금영) 3,039kg, 미래축산(대표 신기선) 3,028kg, 아정농장(대표 방원식·정영미) 3,018kg, 활천농업회사법인(대표 이대호) 3,005kg으로 놀라운 성적을 나타냈다.

이들의 성적은 국내 최상위권에 자리하고 있으며 양돈 선진국 농가들의 평균 생산성과 비교해도 뒤떨어지지 않는다. 

WSY 2,500kg 이상의 성적을 거둔 이들 66개 농장은 높은 생산성으로 대내외적인 어떤 악조건이라도 얼마든지 극복 가능한 힘을 가지고 있는 공통점이 있다는 사실이다.

이를 위해 퓨리나사료는 글로벌 기술이 접목된 차별화된 영양 기술과 수준 높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퓨리나사료 양돈마케팅담당 제갈형일 이사는 “WSY 3,000kg이 넘는 농가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 WSY 3,000kg 이상을 달성한 농장들은 외부의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흔들림 없이 농장을 운영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었음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제갈형일 이사는 “높은 생산성은 생산원가의 경쟁력 뿐만 아니라 돈가가 상승했을 때 얻을 수 있는 수익의 차이는 더욱 커질 수 밖에 없다”며 “높은 생산성을 유지하면 돈가가 낮을 때는 타농장보다 더 오래 버틸 수 있으며 돈가가 좋을 때는 몇 배의 수익을 얻게 된다”며, 위기는 누구에게나 오지만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온다. WSY 2,500 클럽의 모든 위너 농가들이 3,000kg이상을 달성할 수 있도록 글로벌 기술이 접목된 차별화된 영양 기술과 수준 높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강조했다. 

제갈형일 이사는 “국제 곡물가, 해상운임, 환율의 상승이 국내 사료산업을 직격하고 있는 상황에서 농장의 수익성은 생산성 및 효율성에 따라 차이가 더욱 더 벌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럴 때 일수록 기본에 충실한 농장 경영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한편, 내 농장의 WSY는 얼마나 되는지에 대해서도 이번 기회에 따져보고, 필요한 부분을 채워보면 어떨까. WSY(Weight Sow Year)는 모돈 한 마리가 1년간 생산(출하)한 돈육의 총 중량을 의미한다. 1년간 판매한 돼지의 총 출하량(출하두수X평균체중)을 상시 모돈 두수로 나누어 계산하면 된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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