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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엔젠바이오, 스마트팜 작물 이용 맞춤 영양 서비스 개발

유전체 빅데이터 기반 개인 맞춤 분석 알고리즘 고도화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대동(공동대표 김준식·원유현)이 엔젠바이오(대표이사 최대출)와 농업 빅데이터를 기반해 키운 고기능성 활용한 맞춤 영양 서비스를 개발한다.
대동은 스마트팜을 통해 고기능성 농업 빅데이터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생육 레시피(솔루션)를 개발해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사업 ▲구독형 미래농업 플랫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중 ▲맞춤형 헬스케어 사업을 위해 ‘대용량 유전체 플랫폼 기술’을 개발한 엔젠바이오와 이번 업무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대동은 엔젠바이오와 개인 유전체 및 미생물 분석 빅테이터를 활용해 맞춤 영양 분석 알고리즘을 고도화해서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필요한 영양소, 식습관 등을 진단 제시한다. 한발 더 나아가 대동 스마트팜에서 재배한 고기능성 농작물을 활용해 건강 증진을 위해 필요한 초개인화된 건강관리 상품·서비스(식단, 식품 등)를 공동 개발한다.
원유현 대동 대표이사는 “이번 MOU는 농업 빅데이터를 기반한 생육 레시피(솔루션)를 개발하면서 이를 활용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다각도로 검토해 신성장 동력을 지속 확보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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