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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풀사료 만끽하는 방목 한우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축사에서 지내던 한우 200마리가 드넓은 대관령에서 초지 생활을 시작했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한우연구소는 지난 8일 연구 목적으로 사육하고 있는 한우 암소 200마리를 방목했다. 한우가 목초를 섭취하고 적절한 운동과 일광욕을 할 경우 번식 장애를 줄일 수 있고 축사 사육보다 번식률이 15% 이상 향상되는 효과가 있다. 이번에 방목된 한우는 풀이 더 자라지 않는 10월 말까지 초지 생활을 하게 된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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