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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한우우량암소, 전분기 대비 162두 증가

한종협 분석 결과…경남•북도 큰폭 증가

[축산신문 이동일 기자] 2분기 한우우량암소의 사육두수가 전분기 대비 162두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종축개량협회(회장 이재윤)는 6월 기준 한우우량암소는 총 1만3천451두, 보유 농가는 7천179 농가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것은 전월 대비 162두가 늘어난 것이며, 보유 농가는 66 농가가 늘어난 것이다.

경남도와 경북도는 각각 64두와 60두로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으며, 반면 충북도는 19두가 감소했다.
지역별 초우량암소의 보유 두수 또한 1분기 388두에서 430두로 42두가 늘어났다.
전국적으로 초우량암소를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곳은 정읍으로 총 31두가 사육되고 있다.

한국종축개량협회 김병숙 한우개량부장은 “사육두수 증가에 대한 부담과 함께 사료 가격 상승으로 농가들의 경영압박이 강해지고 있다. 우수한 유전능력을 가진 암소군을 조성해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 지금 시기에 농장을 경영하는데 매우 중요한 포인트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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