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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설 명절 이후 축산물 수급 안정적”

농식품부, 한파 피해 점검 강화‧할인지원 지속 추진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농림축산식품부가 지난 1월 31일 설 성수기 이후 축산물 수급이 대체적 양호한 상태라고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1월은 설 성수기였음에도 불구하고 축산물이 비교적 안정적인 가격을 유지했으며 쇠고기의 경우 사육마릿수 증가로 도축량이 증가해 낮은 가격이 형성됐으며, 앞으로도 전년 대비 낮은 가격이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돼지고기는 전년과 도축량이 비슷한 수준으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의 가격을 유지했으며 향후에도 전년 수준의 도축량과 소비자가격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다.
닭고기의 경우 지난해 사료비 상승으로 인한 공급 감소로 산지가격 강세가 발생했으나 올해 들어 도축마릿수가 증가하면서 산지가격은 전년 수준까지 하락했다. 계란은 지난해 고병원성 AI 발생 이후 산란계 약 270만 마리가 살처분 되었지만 일일 계란생산량은 전‧평년 수준으로 소비자가격은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됐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향후 소비자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기 위해 농축산물 할인 지원 행사를 지속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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