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01 (월)

  • 흐림동두천 1.0℃
  • 흐림강릉 1.3℃
  • 서울 3.2℃
  • 대전 3.3℃
  • 대구 6.8℃
  • 울산 6.6℃
  • 광주 8.3℃
  • 부산 7.7℃
  • 흐림고창 6.7℃
  • 흐림제주 10.7℃
  • 흐림강화 2.2℃
  • 흐림보은 3.2℃
  • 흐림금산 4.4℃
  • 흐림강진군 8.7℃
  • 흐림경주시 6.7℃
  • 흐림거제 8.0℃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낙농

낙농진흥회 신임 전무에 전 검역본부 우만수 과장

지난 1일 자로 임명

[축산신문 민병진 기자] 낙농진흥회(회장 김선영)은 지난 1일 신임 전무로 전 농림축산검역본부 우만수 화물검역과장을 임명했다.

우만수 신임 전무는 1965년생으로 경상대학교 수의학과를 졸업하고, 1992년부터 국립동물검역소 및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서 검역업무를 담당했다.

농림축산식품부로 자리를 옮긴 2007년부터는 축산의 주요 업무를 관장했으며, 2011년부터 2015년에 이르는 36개월간은 축산경영과에서 낙농담당 사무관으로 근무하며 굵직한 낙농관련 현안업무들을 주도해왔다.

특히 수급관리에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전국단위수급조절제 도입을 비롯해 이전까지 전무하다시피 했던 국산 가공유제품 생산 촉진을 위한 가공원료유지원사업 그리고 육성우 전문목장 조성과 같은 생산성 향상 지원사업 등은 우리 낙농역사에 남겨질 만한 업적들로 인정받고 있다.

이후에도 2019년부터 3년간에 걸쳐 주중국 한국대사관 참사관을 역임하는 등 국제업무에도 남다른 업무 역량을 선보인 바 있어 국제낙농연맹(IDF) 회원국으로 국제 낙농업무를 맡고 있는 낙농진흥회에서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우만수 신임 전무는 농식품부 재직 시절 수년간에 걸쳐 낙농업무를 맡아온 바 있는 만큼 그 누구보다 낙농에 대한 필요성과 중요성은 잘 알고 있다그간의 경험을 토대로 우리 낙농산업이 향후 지속가능한 미래형 산업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하는데 낙농진흥회가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