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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 냄새 민원 효과적 대응방안 논의

제주양돈농협, 축산사업장 방제단 간담회 개최

[축산신문 윤양한 기자]

제주양돈농협(조합장 고권진)은 지난 2일 조합 본점 회의실에서 ‘24시 냄새민원 축산사업장 방제단 간담회<사진>를 개최했다. 
제주도 청정축산과와 제주양돈농협이 공모를 통해 선정된 4개 업체가 제주지역 양돈농장의 냄새 발생 및 관련 민원에 관해 중점적으로 대응하고자 운영되는 24시 냄새민원 축산사업장 방제단 운영사업은 매년 발빠른 대응을 통한 축산 냄새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제주양돈농협과 4개 방제업체는 간담회에서 지난 6월부터 진행된 24시 방제단 운영 현황에 관한 점검 및 효과적인 냄새 민원 대응방안 등에 대해 열띤 토론을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제주 도내 냄새 민원에 신속한 대응을 할 것을 결의했다.
고권진 조합장은 “냄새 민원 다발지역에 대한 통계를 작성하고 미생물을 통한 냄새 저감에 계속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부탁드린다”며 “제주양돈농협, 행정, 양돈농가와 방제업체가 신속한 현장 방제를 지속한다면 제주 지역주민의 지지를 얻고 제주 청정환경에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서의 명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2023년 24시 냄새 민원 축산사업장 방제단 운영사업은 제주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제주도와 제주양돈농협이 실시한 공모에서 선정된 4개 방제업체에서 지역별 축산사업장 및 주변 주거지역 등에 미생물제제를 살포해 냄새 발생 사전적 예방 및 냄새 민원 관리 및 농가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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