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09 (화)

  • 흐림동두천 1.0℃
  • 흐림강릉 1.3℃
  • 서울 3.2℃
  • 대전 3.3℃
  • 대구 6.8℃
  • 울산 6.6℃
  • 광주 8.3℃
  • 부산 7.7℃
  • 흐림고창 6.7℃
  • 흐림제주 10.7℃
  • 흐림강화 2.2℃
  • 흐림보은 3.2℃
  • 흐림금산 4.4℃
  • 흐림강진군 8.7℃
  • 흐림경주시 6.7℃
  • 흐림거제 8.0℃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국내 배합사료 가격 8~10% 하락 여력 있어”

농식품부‧축평원, 글로벌 곡물시장 및 사료산업 보고서 발간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글로벌 곡물가격이 ‘공급 차질(Supply Distruption)’ 우려에서 탈피, 당분간 하향 안정화가 예상된다는 전망이 나왔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축산물품질평가원이 함께 올해 초 발간한 ‘글로벌 곡물시장과 국내‧외 사료산업’ 보고서에서 이와 같이 전망됐다.
농식품부와 축평원은 배합사료 원료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는 국내 사정을 고려할 때 향후 3~5개월 후 국내 배합사료 가격이 약 8~10% 추가 하락 여력이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현재 발생한 기상이변 중 하나인 엘니뇨는 주요 곡물 생산 지역인 미국의 강수량을 증가시켜 주요 곡물 생산량 증가로 가격 하향 안정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됐고, 12월 전 세계 농산물 수급 전망에서도 옥수수와 소맥(밀)의 전체 생산량 전망치가 상향됐다고 분석됐다.

축산신문, CHUKSANNEWS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