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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분석 역량 공신력 확보…국내산 천연꿀 신뢰도 높인다

축평원, 벌꿀 분석 기술 국제 식품분석 역량평가 통과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이 지난 2월 26일 국제 식품분석 역량평가(FAPAS, Food Analysis Performance Assessment Scheme)를 통과, 국제적으로 공신력 있는 분석 역량을 확인했다.
국제식품분석역량평가(FAPAS)란, 영국 환경식품농림부 식품환경연구청(FERA, Food and Environment Research Agency)이 주관하고, 약 100개국 3천여 개 분석기관이 참여하는 국제적으로 가장 큰 규모의 분석 숙련도 경쟁 프로그램이다. 국제 표준화 기구 (ISO)의 ‘시험 결과의 품질보증’ 요건에도 포함되는 이 평가는 전 세계 다양한 실험실의 분석 일관성을 보장해 주는 역할을 하며, 응시를 희망하는 분석기관에 동일한 시료를 송부한 후 제출된 분석값들의 평균치를 비교하는 절차를 거쳐 평가한다.
올해부터 시행된 꿀 등급제는 국내산 천연꿀의 둔갑 판매를 방지하고 꿀의 객관적인 품질 정보를 제공해 소비자들이 안심할 수 있는 소비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도입됐다. 이번 평가에 합격한 포도당, 과당, HMF 분석은 꿀 등급을 판정하는 항목에 해당한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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