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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평택축협 정기총회

어려운 여건 속 사업물량 3조원 시대 열어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평택축협(조합장 방희력·사진)은 지난 2월 7일 본점 회의실에서 제44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3년 결산보고서 및 이익잉여금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 사외이사에 이재은 전 평택시 축산과장, 비상임감사에는 박문수 조합원을 선출했다. 
평택축협의 2023년 신용사업 규모는 3조599억원으로 이중 예수금은 1조6천173억원, 상호금융대출금은 1조4천426억원을 기록했다. 경제사업은 구매, 판매, 마트사업 등 1천248억5천300만원을 기록해 총 사업량은 3조1천917억2천800만원이다. 조합원은 627명, 출자금은 183억9천700여만원이다. 지난해 조합원들을 위한 교육지원사업비는 46억2천800만원이다. 
이날 방희력 조합장은 “2023년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임직원 모두가 노력해 총 사업 물량 3조원 시대를 열었다. 올해는 각종비용 절감, 예대마진 및 연체채권 관리강화, 경제사업장 수익성 제고 및 효율적인 인력관리를 통해 손익개선을 최우선 목표로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평택축협은 32억1천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하고 전기이월금 12억5천864만원을 합친 44억6천927만원으로 조합원 및 준조합원에게 22억1천만원을 배당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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