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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축단협 제12대 회장에 손세희 한돈협회장

대표자 회의서 만장일치 추대
"축산업 가치 걸맞는 위상확립"

[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축산관련단체협의회를 이끌어갈 새로운 수장에 손세희 대한한돈협회장이 선출됐다.

축단협은 지난 3월 26일 서울 서초동 제2축산회관에서 대표자 회의(총회)를 개최하고 제12대 손세희 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손세희 회장은 앞서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이뤄진 축단협 임원선거 후보자 등록 과정에서 단독 입후보했다.

손세희 신임 축단협 회장은 선출과 동시에 1년의 임기에 돌입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또 별도의 후보등록이 이뤄지지 않는 2명의 감사직에 허주영 대한수의사회장과 이덕선 친환경축산협회장이 각각 재선출됐다.

부회장단은 민경천 전국한우협회장과 오세진 대한양계협회장, 김상근 한국육계협회장, 문정진 한국토종닭협회장, 박근호 한국양봉협회장 등 5명의 회원 단체장으로 꾸려졌다

손세희 신임 축단협 회장은 “어려움에 직면해 있는 우리나라 축산업을 위해 회원 단체들과 반드시 풀어 나가야 할 현안이 있다. 말도 안되는 물가정책과 생산자의 동의 없는 규제”라며 “회원 단체들과 화합, 소통, 논리개발을 통해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 1년의 임기지만 100년 같이 일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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