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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김제완주축협 ‘겹경사’ 결실 거둬

지도사업 우수조합 선정·하나로마트 200억원 달성탑 수상

[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전북 전주김제완주축협(조합장 김창수)은 지난 5일 농협중앙회 전북지역본부에서 실시한 4월 정례조회에서 ‘2023년 지도사업 종합평가 우수조합 선정’ 및 ‘하나로마트 200억원 달성탑’을 수상<사진>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도사업종합평가는 농협중앙회에서 전국 농·축협의 영농지도, 농촌복지, 도농 교류, 기반 구축, 실익증진 등 지도사업을 평가해 우수조합을 선정하는 제도로 전주김제완주축협은 평가결과 우수조합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2023년 하나로마트 매출 210억원을 달성해 농협중앙회로부터 하나로마트 200억원 매출 달성탑을 수상했다.
김창수 조합장은 시상식에서 “지도사업종합평가 우수조합 선정과 하나로마트 200억원 매출달성탑을 수상하기까지 조합원과 고객 그리고 직원들의 관심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올해 역시 대내외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직원 모두가 일치단결해 지도사업 활성화를 통한 농업인 실익 증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전주김제완주축협은 축산농가의 숙원사업인 우분연료화 시설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한우경영대학, 농가주부모임 등 지도·경제사업 활성화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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