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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월, 오리고기로 건강 챙기세요”

농진청, 오리데이 맞아 간편하게 즐기는 오리요리 추천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지난 1일 22번째 오리데이를 맞아 오리고기의 영양학적 이점과 함께 가정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오리 요리를 소개했다.
농진청에 따르면 오리고기는 육류 중에서 불포화 지방산 함량이 높아 날아다니는 등 푸른 생선으로 불리기도 한다. 체내 대사 활동에 꼭 필요한 라이신 등 아미노산이 풍부하고 각종 비타민, 무기질 함량도 높아 피로 회복과 면역력 강화에도 효과적이다.
오리고기는 건강에 이로운 영양 성분이 풍부해 특별한 날에 먹는 보양식이라는 인식이 강하지만, 요즘에는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오리요리도 많다.
농진청은 가정에서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오리요리로 ‘오리 함박스테이크’, ‘훈제오리 부추 달걀말이’, ‘훈제오리 케사디야’를 추천했다.
‘오리 함박스테이크’는 전통적인 함박스테이크의 풍미를 오리 다짐육으로 재현해 담백하면서도 촉촉한 맛이 특징이다. 오리 특유의 부드러운 질감과 풍부한 육즙이 입맛을 돋운다.
‘훈제오리 부추 달걀말이’는 영양이 풍부하고 조리법이 간단해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다. 고소한 훈제 오리의 풍미가 신선한 부추와 잘 어우러져 감칠맛을 내고, 달걀의 부드러움이 더해져 근사한 요리로 손색이 없다.
‘훈제오리 케사디야’는 멕시코 전통 요리인 케사디야에 훈제 오리의 고소한 풍미를 더해 색다른 맛을 낸 요리이다. 담백하고 쫀득한 식감에 치즈와의 조합도 좋다. 특별해 보이지만 조리 방법이 간단해 가정에서 만들어 먹기 쉽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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