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제축산박람회(KISTOCK 2011) 추진위원회는 지난달 18일부터 21일 개최된 중국 청도국제축산박람회(CAHE 2011)를 방문, 중국 9개 축산기업이 KISTOCK 2011에 참여키로 했다고 밝혔다. 추진위는 청도박람회에 KISTOCK 홍보부스를 마련해, 한국 축산을 알리고, KISTOCK 참여를 유도했다. 특히 중국 인프라를 확인하고, 중국 축산업 현황 파악에 열정을 기울였다. 추진위측은 중국의 목축업회원들에게 확정된 기업이외에 개인회원과 참관기업 등 더 많은 회원들이 한국국제축산박람회에 참관해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대해 목축업측은 “한국의 선진기술과 품종이 다양하게 연구 개발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만큼 한국의 기술을 배워 중국에 알리고 싶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준동 추진위원장은 “청도박람회가 날로 발전하고 있다. 축산업도 성장속도가 꽤 빠르다. 양국 축산박람회가 긴밀히 협력해 윈윈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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