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2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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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토양록조합 빠른 정상화 매진”

안현구 조합장 취임


한국양토양록조합은 지난 9일 서울 둔촌동 소재 한울웨딩홀에서 제13대 안현구 조합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취임식에는 조상균 양봉농협장, 이정배 서경양돈조합장, 오정길 한국양계조합장 및 조합 임직원 등이 함께 참석했다.

안현구 조합장은 취임사에서 “믿어준 조합원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노력하는 조합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특히 “직무대행으로 운영돼 온 조합의 정상화를 위해 매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기수 농협중앙회 상무는 격려사에서 “안현구 조합장은 오랜 기간 조합의 임원으로 일하시면서 조합의 사정을 어느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만큼 조합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안현구 조합장의 임기는 지난 1월27일 시작됐다. 임기만료일은 2015년 3월20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