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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협 충남도협의회 “모돈감축 적극 동참” 결의

[축산신문 천안=황인성 기자]

 

한돈협회 충남도협의회(회장 유재덕)는 지난 9일 천안시 병천면 원이동숯불갈비에서 월례회의<사진>를 열고 모돈자율감축의 효율적인 추진과 내년도 축산사업예산계획안에 반영할 내용 등에 대해 협의했다.
유재덕 회장은 인사말에서 “양돈농가들은 사상초유의 가격폭락으로  손해를 보면서 힘들게 산업을 지키고 있다” 며 “충남도에 배정된 모돈감축두수가 모두 달성될 수 있도록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충남도에서 사육되고 있는 모돈은 19만4천76두다. 이중 2만8천289두를 감축해서 16만5천787로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른 농가위임장 제출현황을 보면 612농가에서 2만518두를 감축하는데 동의, 목표 대비 72.5%의 실적을 보이고 있다.
한편 내년도 축산사업 계획과 관련해서는 분뇨처리사업과 생산성향상사업에 더 많은 관심과 투자가 필요하다고 의견을 모았다.
회원들은 또 일부 지자체에서 사업이 중단되고 있는 모돈갱신사업과 관련해서  300두이하 소규모 농가를 위해 모돈갱신사업은 계속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박훈재 세종시지부장은 충남도협의회 명칭을 세종·충남도협의회로 변경해줄 것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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