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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바이오켐 ‘Project 100 달성’ 다짐

시무식·전략 발표회 개최

[축산신문 전우중 기자]


동물약품 및 사료첨가제 공급업체 신한바이오켐(회장 구본현)은 지난 5, 6일 양일간 대교 HRD 연수원에서 전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2016년 시무식 및 전략 발표회’<사진>를 개최했다.
신한바이오켐은 축산업계의 발전을 위해서는 배합사료 품질의 차별화와 축산기업의 생산효율 증대가 필요함을 강조하며 ‘꿈은 이루어진다’라는 주제로 한우, 낙농, 양돈, 양계 등 전 축종에 관련하여 농가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다양한 차별적 솔루션을 제시한 바 있다.
이번 행사는 직원 상호간 신년인사와 2016년을 전망하고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전략을 논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구본현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축산업계중 배합사료업계가 겪고 있는 가격경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생존하기 위해서는 고객에게 실익을 주는 품질 차별화 전략이 필요하다”면서 “검증된 기술력을 통해 우수 제품은 물론 유용한 정보와 해결책을 제시하는 신한인이 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전 임직원은 “2016년도 목표로 설정한 ‘신한바이오켐 Project 100’의 마지막 해인만큼 ‘GWP(천국 같은 직장 만들기)’와 함께 반드시 이뤄내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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