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 보은옥천영동축협(조합장 구희선) 청년조합원 정기총회가 지난 2월 27일 본 조합에서 개최<사진>됐다. 농협중앙회 보은군지부 송재철 지부장과 구희선 조합장 및 임직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결산과 2026년도 청년조합원 운영계획을 승인했으며, 조합 발전에 기여한 회원에 대한 감사패 수여도 진행됐다. 감사패 전달식에서 정원호 회원은 농협사료 충청지사장 감사패를, 최두현 회원은 축협 미래부연합사료 본부장 감사패를 각각 받았다. 구희선 조합장은 격려사를 통해 “최근 한우 수급 불안과 가격 변동으로 축산농가의 경영 여건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청년조합원들의 열정과 관심을 바탕으로 선진 기술을 익히고 사양관리 역량을 높여 지역 축산업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조합에 대한 관심과 애정으로 조합 사업 이용에도 적극 참여해 주길 바란다”며 “조합은 청년조합원의 경영 안정과 생산성 향상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교육과 컨설팅, 선진지 견학 등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 보은옥천영동축협(조합장 구희선)은 지난 2월 25일 관내 양봉 조합원을 대상으로 양봉 사양관리 교육<사진>을 실시했다. 축종별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꿀벌의 질병별 증상’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관내 양봉 조합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정년기 수의사(꿀벌동물병원)를 초청해 꿀벌 질병의 주요 증상과 관리 요령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구희선 조합장은 “양봉 산업은 양봉산물을 생산해 농가의 경제적 가치를 창출할 뿐만 아니라 화분 매개 기능을 통해 자연환경과 생태계 보전, 식량 생산에 기여하는 공익적 가치가 큰 산업”이라며 “보은옥천영동축협은 지역 양봉산업 발전을 위해 행정 지원의 필요성을 적극 건의하고, 조합 사업에서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기자재 보급 등 편의사업 확대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은옥천영동축협은 2024년 영동군 지자체 협력사업으로 보은·옥천·영동 지역 양봉농가의 숙원사업이었던 양봉 화분 반죽시설과 창고를 건립해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생산비와 노동력 절감은 물론 양봉농가의 소득 증대와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축협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축종별 맞춤형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 보은옥천영동축협(조합장 구희선)은 지난 20일 보은문화원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중앙회로부터 클린뱅크 금상을 수상했으며, 지난해 당기순이익 25억1천500만원을 기록해 계획 대비 163%를 초과 달성하는 등 전 사업 부문이 고르게 성장했다고 밝혔다. 보은옥천영동축협은 지난해 축협 합병 10주년 한마음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9월 소형 벌크차량 시범 운행 등으로 조합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한편, 보은옥천영동축협은 당기순이익 25억1천500만원을 실현하고 출자배당 4억2천700만원, 이용고배당 10억5천300만원, 사업준비금 6억1천300만원 등 총 20억9천400만원을 조합원에게 배당하기로 했다. 임원 선출 결과 상임이사에는 구권회, 사외이사에는 최병욱이 각각 선출됐다. 비상임이사는 보은 지역 박금용·김주홍·이화열·김홍봉·이재현·윤태희·신현호 씨, 옥천 지역 정조영·안재룡·전재필 씨, 영동 지역 김학동 박광춘 씨가 선출됐으며 감사에는 강구현·이준희 씨사가 선출됐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 보은옥천영동축협(조합장 구희선)은 지난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농협중앙회 보은군지부 송재철 지부장과 협력해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AI)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관내 방역 취약 농가 10곳을 대상으로 드론을 활용한 차단방역 활동<사진>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은 기존 인력 중심 소독 방식에서 한 단계 나아가 방역 드론을 투입해 축사 지붕과 농장 외곽 울타리, 차량 진출입로 등 인력 접근이 어려운 사각지대까지 정밀 소독을 실시한 것이 특징이다. 드론 활용을 통해 방역 범위를 확대하고 소독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단시간 내 광범위한 지역을 집중 방제할 수 있었다. 조합은 농장 규모와 입지 여건, 차단방역 취약 요소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상 농가를 선정했으며 축사 내외부 소독과 출입 차량 및 장비 소독, 방역 취약 구역 집중 소독 등 체계적인 방역 작업을 진행했다. 특히 전문 방역 인력과 고성능 소독 장비를 투입해 농가 자체 방역의 한계를 보완하고 실질적인 방역 효과 제고에 주력했다. 또한 농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차단방역 수칙을 재점검하고 질병 의심 증상 발생 시 즉각 신고 체계를 안내하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 보은옥천영동축협(조합장 구희선)은 지난 1월 29일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신규 가입 조합원 44명을 대상으로 신규 조합원 교육 및 조합 사업 설명회<사진>를 개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농협중앙회 안성교육원 한재근 교수를 초청해 ‘조합원의 역할’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어 ‘2025년도 조합이 한 일’ 영상을 시청한 뒤 지도과 손선민 차장이 신용·경제·지도사업 전반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구희선 조합장을 비롯해 신용·경제·지도 부서 책임자들이 함께 자리해 조합 운영과 지원사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됐다. 교육에 참석한 한 신규 조합원은 “조합 가입 후 궁금한 점이 많았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조합의 역할과 지원사업을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조합에 대한 신뢰와 기대가 더욱 커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구희선 조합장은 “신규 조합원 한 분 한 분의 가입에 깊이 감사드리며 축협 가족이 된 것을 환영한다”며 “이번 설명회가 조합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업 전이용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 보은옥천영동축협 구희선 조합장이 지난 14일 농협중앙회 충북본부가 주관한 ‘새로운 충북농협 조합장상’ 수상자로 선정돼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구희선 조합장은 축산농가 소득 증대와 실익 중심의 조합 운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한우경영대학 운영, 후계 축산인 육성, 우량 암송아지 릴레이 사업 등 다양한 경쟁력 강화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친환경 축산 환경 개선 사업과 청년 조합원 육성 사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축산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농협 모델을 실천해 왔다는 점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희선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조합 임직원과 조합원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농업인과 지역사회에 사랑받는 농협, 지속 가능한 축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보은옥천영동축협은 농협 비전 2030 실현을 목표로 농업인 소득 증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 보은옥천영동축협(조합장 구희선)은 지난 1월 23일 본점 회의실에서 조합원의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인재 양성을 위한 ‘2025년 조합원 자녀 장학금 전달식’<사진>을 개최했다. 이번 장학금 전달식은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모범적인 학교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조합원 자녀들을 격려하고, 교육비 부담을 덜어 조합원 가정의 실질적인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총 20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이 전달됐다. 고등학생은 1인당 100만원, 대학생은 1인당 150만원씩 지급됐으며, 지원 금액은 총 2천850만원이다. 보은옥천영동축협은 조합원의 안정적인 영농·축산 활동을 지원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 지원이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으로 이어진다는 취지 아래 매년 조합원 자녀 장학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구희선 조합장은 “이번 장학금 전달식이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데 작은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나아가 농축산업의 미래를 밝히는 핵심 인재로 성장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보은옥천영동축협은 올해부터 조합원 출산 장려 지원사업도 새롭게 추진할 계획이다. 축산신문,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 보은옥천영동축협(조합장 구희선)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전 조합원을 대상으로 명절 꾸러미 세트를 지난 1월 27일부터 순차적으로 전달<사진>하고 있다. 이번 명절 물품 지원은 직원 전담 조합원제를 통해 이뤄지며, 지난 한 해 동안 조합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조합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설 명절 꾸러미 세트는 떡국떡과 조합 자체 물품인 한우 사골곰탕을 비롯해 명절에 필요한 다양한 품목으로 구성돼 조합원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구희선 조합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준 조합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명절 꾸러미가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조합원의 복지 증진과 권익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과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 보은옥천영동축협(조합장 구희선)은 지난 15일 전 조합원을 대상으로 겨울 방한용 외투 전달식<사진>을 가졌다. 이번 방한용 외투 지원은 지난해 방한용 작업복 지급에 이은 조합원 환원사업 일환으로, 조합원의 활동성과 기능성이 우수한 제품을 선정하기 위해 제안입찰 방식으로 추진됐다. 이후 종합심사평가를 거쳐 최종 지원 물품을 확정했다. 조합원 영농자재 물품 지원사업은 축산물 단가 하락과 생산비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합원을 위로하고, 조합원과의 상생을 통해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겨울 방한용 외투는 조합원의 자긍심을 높이고 전이용 확산을 도모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보은옥천영동축협은 보은·옥천·영동 3개 군 전 조합원을 대상으로 지역별 조합원 전담제를 통해 이달 중 순차적으로 외투를 전달할 계획이다. 구희선 조합장은 “조합원들의 땀과 노력 덕분에 조합이 또 한 걸음 성장할 수 있었다”며 “조합원의 땀으로 지켜온 농축산업의 노고에 작은 온기를 보태고자 이번 지원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조합원을 위한 조합, 조합원의 권익을 대변하는 최고의 보은옥천영동축협으로 100년 축협의 미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 보은옥천영동축협(조합장 구희선)은 지난 11월 28일 보은문화원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하는 한편, 조합 성장에 기여한 공로로 오세준 농협사료 충청지사장에게 조합장 공로패를 수여했다. 이날 조합은 2026년 주요 목표로 ▲경제사업 1천884억9천600만원(3.21% 증가) ▲신용사업 예수금 2천290억1천만원(2.4% 증가) ▲대출금 1천345억6천만원(1.96% 증가) ▲보험사업 75억1천만원(3.35% 증가)를 제시했으며, 당기순이익 15억2천700만원 달성을 계획했다. 구희선 조합장은 올해 조합 경영성과와 관련해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과를 이뤄 올해 당기순이익은 계획 대비 138% 달성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국 최초로 소형 벌크 차량을 도입해 보다 세밀한 조합원 지원체계를 구축했다”며 “앞으로도 조합원 기대에 부응하고 신뢰받는 단단한 조합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 보은옥천영동축협(조합장 구희선·사진)이 30년 이상 농업·축산 분야에 헌신하며 지역 농업인 조직 활성화와 협동조합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장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12일 열린 2025년 한농연 충북 우수농업인대상 시상식에서 진행됐다. 구희선 조합장은 33년간 한국후계농업경영인으로 활동하며 지역 농업인 단체의 활성화와 회원 간 화합에 앞장서 왔다. 특히 ‘보은한우’를 ‘속리산한우’ 브랜드로 명품화하여 축산물 품질 향상과 지역 축산업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냄새저감시설 설치, HACCP 인증, 무항생제 사육 등 깨끗하고 안전한 축산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보은옥천영동축협 조합장으로서 ▲조합원 소득 증대 ▲스마트 축산시설 확충 ▲한우경영대학 운영 ▲청년조합원·후계축산인 육성 등 지역 축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튼튼히 다져왔다. 올해는 합병 10주년을 기념해 조합원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조합원 간 소통과 화합을 더욱 강화했으며, 축산육성대상 수상 등을 통해 지역 축산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 구희선 조합장은 수상 소감에서 “이번 상은 조합원과 임직원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 보은옥천영동축협(조합장 구희선)은 지난 18일 관내 염소 사육 농가 56곳에 사양관리 개선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가축생균제 ‘비타텐’ 106박스를 지원<사진>했다. 이번 사업은 보은·옥천·영동 지역 축종별 특성을 고려한 염소 산업 경쟁력 강화 맞춤형 지원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특히 스트레스와 질병에 취약한 염소의 사육 여건을 감안해, 면역력 증진과 소화 기능 개선 효과가 있는 생균제를 제공함으로써 생산효율 개선과 농가 부담 완화를 동시에 도모했다. 보은옥천영동축협은 최근 염소 농가가 겪고 있는 ▲농가 고령화 ▲사료비 부담 증가 ▲질병 리스크 확대 등 다양한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사양관리 컨설팅, 교육 프로그램 운영, 축산기자재 지원 등 염소 특화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오고 있다. 구희선 조합장은 “염소 사육 농가 역시 지역 축산업의 중요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만큼, 생산성 향상과 경영 안정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축종별 맞춤 지원을 강화해 지역 축산업의 균형 발전과 경쟁력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은옥천영동축협은 올해 초부터 염소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축종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