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기후 관계없이 겨울에도 생 풀 공급 가능종자대비 7배 생산…균류 최소화로 질병예방도“최근 조사료 부족과 사료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에 좋은 대안이 될 것입니다.”지난 4월 정부로 부터 ‘박막을 이용한 수경 보리새싹 재배기술’로 녹색기술 인증을 받으며 국내 현실에 맞는 생풀 재배 시스템 보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주)가파 김윤정 대표의 말이다.“연중 기후와 관계없이 안정적으로 풀 사료 생산 공급이 가능합니다. 겨울에도 생 풀 공급이 가능하고, 안전하고 효율적인 방식으로 대량생산할 수 있어 경제적인 효과도 뛰어납니다”고 설명을 덧 붙였다.(주)가파에서 공급하고 있는 풀 사료 생산 시스템사진에 대해 김 대표는 가파 시스템이라고 말하고 가축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생풀을 365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신개념 사
한국축산시설환경학회(회장 이상락·건국대)는 지난 12일 이사회사진를 가졌다.이날 학회 고유번호증 발급에 대한 설명과 함께 대구축산박람회 기간 중 26일 개최할 추계 학술발표회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학회 명칭 변경은 현행 학국축산시설환경학회에서 사단법인을 추진하여 인가를 받은 뒤 한국축산환경학회로 영문은 The Korean Society of Environmental Science로 정하기로 하고 정기총회에서 승인을 받아 변경키로 하였다.정관도 일부 수정하여 목적을 ‘국내 축산농가의 친환경 축산을 구현함을 목적으로 환경에 따른 이론과 기술을 발전시키는데 기여한다’고 정정하여 정기총회에 상정키로 하였다.임원은 회장 1인, 부회장 3인, 상임이사 1인, 이사 10인, 감사 2인(정책, 회계) 체제로 전환하기로 하였다.한편 국제로 나가기 위해 일본 축산환경학회와 결연을 마무리하고 중국,
한국유기축산연구회(회장 양창범)과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원장 장원경)과 함께 지난달 29일 안성 팜랜드 농협홍보관에서 ‘한국의 유기축산 현실과 발전방안’이란 주제로 심포지엄사진을 개최했다.이날 양창범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유기축산물의 선호도가 날고 높아지고 있어 유기축산물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의 접근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이후 농림축산부 김태융 방역총괄과장은 향후 정부 정책설명을 통해 “분뇨문제, 친환경 인증, 사료자급률 향상, 질병관리, 유기축산물을 위시한 친환경 축산물의 유통에 역점을 두겠다”며 “환경친화축산농장 지정시 향후 3년간 인센티브 20%를 추가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주)그린텍에프앤씨 조성용 대표는 ‘유기사료 유통 현황 및 안정공급 방안’에 대해 발표하면서 “국내 유기사료 공급업체 9개사에
전국 필드 테스트 완료…대구 축산박람회서 공개대형호퍼 장착 논스톱 시스템…습지 작업도 수월조사료 생산 장비를 공급하고 있는 ㈜명성(대표 이인현)은 2014년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할 계획인 가운데 최근 옥수수를 수확하는 자주식베일러사진를 공급 전 필드 테스트를 마치고 9월25일 개장하는 대구 축산박람회에서 선보일 예정이다.(주)명성에서 2014년에 새롭게 출시될 자주식베일러는 국내에서 공급 중인 제품의 장점은 물론 다양한 기능을 갖춘 작업기로 축산 농가들이 무더위에서 현장에서 작업하여야 하는 어려움으로 조사료 생산량이 많은 옥수수를 기피하는 경향이 있으나 최근 자주식베일러가 선보이면서 옥수수 작업 여건이 개선이 되어 옥수수 수확에 숨통을 트여 생산량이 늘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이인현 대표는 “옥수수 작업에 최적의 기계가 될 것”이
‘한국의 유기축산 현실과 발전방안’ 학술심포지엄이 오는 29일 오후 12시30분부터 5시까지 농협안성팜랜드 아그리움 홍보관에서 한국유기축산연구회와 국립축산과학원 공동 주최, 농림축산식품부 후원으로 개최된다.국립축산과학원 장원경 원장은 이번 심포지엄 개최 배경에 대해 “우리나라의 유기축산 분야는 EU 등 선진국에 비하여 아직도 도전하고 해결해야 할 부분이 많고 유기축산물에 대한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생산과 판매가 아직도 어려운 것이 현실을 감안하여 유기축산물에 대한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신뢰와 적정가격 결정 등 함께 풀어야 할 과제가 산적하여 있다”며 심포지엄에서 과제들을 착실히 풀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한국유기축산연구회 양창범 회장은 “유기축산업을 발전시켜야 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으나 특히 웰빙식품에 대한 소비
조사료 배합기인 농장형 TMR·TMF배합기와 공장형 TMR·TMF생산라인을 제작 공급하고 있는 (주)린도(대표 송문희)가 중국과 러시아, 일본에 이어 베트남에 TMR생산라인을 처녀 수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 4월7일 베트남 하노이 인근 목차우데일리유업체(대표 트란 공 시엔 TRAN CONG CHIEN)에 공장형 TMR배합기플랜트를 설치 가동한데 이어 수출 상담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최근 중국 상해데일리그룹 상해유업과도 세계최대 규모의 플랜트 수출을 위한 막바지 협상에 들어갔다.중·러·일 이어 베트남까지…상해유업에 세계최대 규모 설비 타진15년 기술력 기반 농가형·공장형 시스템, 생산비·노동력 절감 기여급여기·운송차량 편리성 정평…최대 12단 적재 로봇포장기 야심작상해유업은 젖소 6만두를 사육하는 가운데 착유우 2만두를 대상으로 적용한 후 착유 성적이 향상되
친환경자연순환농업협회 2대 회장에 함양친환경발효액비영농조합법인 노정만 대표가 선출됐다.친환경자연순환농업협회는 지난 12일 협회 사무실에서 긴급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새로운 집행부를 출범시켰다. 임원진 사퇴 결정이 내려진 지난달 31일 임원회의 결과에 따른 것이다.이날 총회에서는 부회장에 칠곡군순환농업연합회 윤석호 회장과, 종방양돈영농조합법인의 윤흥만 대표, 농업회사법인 석계(주)의 박강순 대표, 에코바이오영농조합법인의 이영수 대표 등 4명이 각각 선출됐다.감사는 청미원자연순환농업센터의 김상화 센터장이 맡게 됐다.청원양돈영농조합법인의 성한용 감사는 재임됐다. 이에 따라 친환경자연순환농업협회는 제2대 임원진 구성을 완료했다. 이들의 임기는 전임자의 잔임기간인 2014년 12월31일 까지다.
(주)에이스 엠앤에프(대표 임순업) C·B·T (발효클로렐라)개발팀은 지난 5일 이천시청에서 푸드뱅크 지원사업 협약식을 가졌다.푸드뱅크 지원사업은 이천시에서 운영하는 푸드뱅크에 결식아동 및 생활환경이 어려운 가정에 식품 및 생활용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주)에이스 엠앤에프는 이천시 산림축산과 생균제 보조사업에 동참한 것을 계기로 사업에 동참하게 됐다.이번 푸드팽크 지원사업은 클로렐라를 첨가한 사료첨가제 C·B·T 판매수익금을 사회에 환원하는 차원에서 진행되며 조병돈 이천시장, 형상혁 푸드뱅크 대표, 임순업 (주)에이스 엠앤에프 대표, 나경호 본부장(김재훈 팀장, 조규련 팀장)이 참석했다.(주)에이스 엠앤에프는 향후 1년간 150만원 상당의 물품을 푸드뱅크에 지원하게 된다.한편, (주)에이스 엠앤에프는 지난 2011년도부터 모가면을 시작으로 단원면
베일성형·랩핑 동시수행 랩핑 베일러기동력 뛰어난 바퀴형 자주식 투입 눈길국내지형 맞춤 설계…경비·인력 절감국내 지형에 최적화된 한국형 조사료 장비를 생산 공급해 조사료 장비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원축통상(대표 장무영)이 지난 7일 강원 홍천군 홍천읍 상오안리와 경기 파주시 파평면 마산리 들녘 사료용 옥수수 수확현장서 바퀴형 자주식 베일러와, 베일성형과 랩핑 동시 작업이 용이한 자주식 랩핑 베일러를 선보여 양축농가들의 주목을 이끌었다.상오안리에서는 자주식 옥수수 베일러 ‘JH-2000’을 활용, 마산리에서는 파주연천축협의 조사료 수확 대행사업 일환으로 ‘JH-3000’ 모델을 투입해 효율성 높은 작업을 수행했다.파주연천축협은 조합원 지원차원에서 조합원이 요청하면 조합 이용고에 따라 조사료 생산 독려차원에서 옥수수 파종기와
중국 요령성 헤이산(黑山) 투자유치 설명회(단장 왕진명(王景明)·요녕성 대외무역청 부청장)사진가 지난 22일 서울가든 호텔 백합홀에서 국내 농기계 20여 업체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야오쉐민 현장은 “헤이산 농업산업단지를 요령성 정부차원에서 추진하고 있으며 한국농기계 업체를 위해 별도로 통역과 행정서비스 부서를 두어 편의를 지원하겠다”고 밝히고 투자 상담을 위한 방문을 요청했다.아울러 125만 위엔 투자자에게는 공장부지 50년 무상지원과 함께 공장 건축도 지원하고 3년간 세금 100% 환급과 이후 5년간 50%를 환급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헤이산은 요령성 서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북경과 항구에 2시간대에 도착할 수 있다. 국내에서는 심양 항공편이 있다.2천500㎢의 면적에 축산은 육계, 산란계, 양돈, 육우를 사육하고 있다. 농경은 옥수수, 쌀, 땅콩, 잡곡
인간은 모두가 풍족하고 편리한 생활을 누리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런데 모두가 동등한 문명의 혜택을 누리지 못함은 과연 무엇 때문일까. 이런 의문으로 시작한 ‘더불어 살아야 할 미래’사진책자가 발간됐다.저자인 (주)실티 대표 신일현사장은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를 넘어 아름다운 공존의 시대로 나가기 위해서는 돈이 있어야 하는 것은 누구나 공감을 하지만 인간의 물질적인 욕구로 인한 지구의 생태가 변하고 있고 생명체의 보금자리인 지구환경 변화로 환경에 적응하지 못한 생명체가 사라지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저자 신일현사장은 76년 낙농기계 제작을 시작으로 TMR배합기를 생산 공급하고 있으며 체험과 감성, 인간 본인의 선함으로 현대사회가 겪고 있는 인간의 삶과 생태계가 겪고 있는 문제점을 분석하고 있다.어느 사회과학 전
과학시스템(주)·네덜란드 도르세트사 공동‘배기에너지 축분 건조 발효시스템’설명회지속 가능한 축산을 위한 대책으로 가축분의 자원화, 친환경적 처리방안이 화두가 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29일 평택 가보호텔에서 ‘배기에너지 축분 건조 발효 시스템’ 세미나사진가 열려 축산인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과학시스템(주)(대표 박만후)과 네덜란드 도르세트(DORSET)그룹(대표 헹크하링 Henk Haaring)이 공동주최, 대한양계협회 후원으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선 계사나 돈사, 슬러리 등 가축 사육사에서 배출되는 분뇨를 축사에서 따뜻하게 가열된 배기로 48시간 내 15%까지 건조 할 수 있는 새로운 축분 건조 발효시스템이 소개됐다.과학시스템의 박만후 대표는 “환경문제에 봉착한 한국축산업의 효율적인 대응방안을 강구하던 중 환경오염 규제가 엄격한 네덜란드 등 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