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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 한마음대회 8개 지역 성료

구제역 여파 중단 후 속개…조합원에 큰 도움

[축산신문 조용환  기자] 서울우유는 구제역으로 인해 지난 3월 중단했던 ‘한마음대회’를 지난달 28일 속개하고, 31일과 지난 1일까지 3개 지역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해 8개 지역 모두 성료했다.
서울우유는 지난 3월 19일부터 26일까지 ▲동부 ▲동북부 ▲경인 ▲북부 ▲안산 등 5개 낙농지원센터 소속 조합원을 대상으로 ‘한마음대회’를 순회 개최하던 중 김포지역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중단했다.
그러던 것을 정부의 구제역 해제방침에 따라 지난달 28일 파주시 문산행복센터에서 서부낙농센터 소속 조합원을, 31일 이천시 가모스하우스웨딩에서 동남부센터 소속 조합원을, 지난 1일에는 평택시 청소년문화센터에서 남부센터 소속 조합원을 대상으로 ‘한마음대회’를 각각 개최했다.
이번 대회 외부강사는 건국대 이홍구 교수와 소비자공익네트워크 김연화 회장을 각각 초청, 특강을 통해 조합원 가족에게 큰 도움을 줬다는 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