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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사료 군산바이오공장 생균제, 올해 중국 수출 3차물량 7천톤 출고

연내 2차례 더 공급…“동남아 진출 거점기지로”

[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코로나19 팬데믹 따른 어려운 여건 가운데서도 농협사료 생균제 중국 수출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농협사료(대표이사 안병우)는 군산바이오공장(장장 김종철)에서 2020년도 3차 생균제 중국수출 물량(7톤)을 출고하고 기념행사<사진>를 가졌다고 지난달 27일 밝혔다.
최근 중국 생균제 시장은 면역력 증진을 위한 항생제 대체재 및 소비자의 친환경축산물에 대한 요구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유럽과 일본, 중국 현지 제품들이 치열한 품질 경쟁을 펼치고 있다.
군산바이오는 중국 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조류인플루엔자(AI) 등 질병으로 인한 축산시장의 위축 및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불안감에도 불구하고 2020년도 3차 물량 중국 수출을 이어나가 품질 우수성을 입증 했으며, 향후 4차, 5차 수출물량도 확정돼 역대 최대 수출실적을 향해 순항 중이다. 
김종철 장장은 “신제품 개발 및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질 좋은 생균제 공급으로 가축질병 예방과 더불어 축산환경 개선 및 농가소득 증진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중국시장 뿐만 아니라 향후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초석을 다져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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