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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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의 한우시황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120 11월 20일~12월 20일 소우마음… 2019/11/20
119 10월 20일~11월 20일 소우마음… 2019/10/18
118 9월 20일~10월 20일 소우마음… 2019/09/10
117 8월 20일~9월 20일 소우마음… 2019/08/14
116 7월 20일~8월 20일 소우마음… 2019/07/19
115 6월 20일~7월 20일 소우마음… 2019/06/14
114 5월 20일~6월 20일 소우마음… 2019/05/16
113 3월 20일~4월 20일 소우마음… 2019/03/15
112 2월 20일~3월 20일 소우마음… 2019/02/13
111 1월 20일~2월 20일 소우마음… 2019/01/16
110 11월 20일~12월 20일 천하제일… 2018/11/16
109 9월 20일~10월 20일 천하제일… 2018/09/19
108 8월 1일~8월 31일 천하제일… 2018/08/10
107 7월 20일~8월 20일 천하제일… 2018/07/11
106 6월 20일~7월 20일 천하제일… 2018/06/11
105 5월 20일~6월 20일 천하제일… 2018/05/11
104 4월 20일~5월 20일 천하제일… 2018/04/19
103 3월 20일~4월 20일 천하제일… 2018/03/16
102 2월 20일~3월 20일 천하제일… 2018/02/23
101 1월 20일~2월 20일 천하제일… 2018/01/24

포토



양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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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멧돼지 서식 ‘제로’라는데…“강화·김포 재입식 미룰 이유 있나”
[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ASF 살처분 양돈농가들의 시선이 강화와 김포지역으로 집중되고 있다. 방역당국은 살처분농가의 재입식 시기 뿐 만 아니라 재입식 허용여부를 판단할 위험평가 및 시설기준에도 야생멧돼지의 존재가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음을 공공연히 밝혀온 상황. 이런 정부 입장대로라면 야생멧돼지 서식 ‘제로’ 지역으로 분류된 강화·김포는 타 지역의 야생멧돼지 ASF 발생여부와 관계없이 재입식 절차가 진행돼야 한다는 시각이 양돈현장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야생멧돼지 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환경부는 ASF 발생이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김학용 위원장(자유한국, 경기 안성)에게 제출한 보고서를 통해 강화 김포지역에는 야생멧돼지가 서식하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이들 지역에서 ASF가 발생한 직후에도 파주, 연천 등 다른 지역과 달리 야생멧돼지 예찰이 이뤄지지 않았다. 당시 본지 취재과정에서도 환경부 담당자가 이러한 사실을 인정하기도 했다. 물론 ASF의 국내 첫 발생이 공식 확인된 지난 9월17일 강화지역 주둔 군부대 철책선내에서 북한으로부터 헤엄쳐 바다를 건너온 것으로 추정되는 야생멧돼지가 확인됐다는 사실이 일부 언론에 보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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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봉산업 육성 법제화…농가 책임감 수반돼야”
[축산신문 전우중 기자] 한국양봉협회 인천광역시지회(지회장 김인식·사진)는 지난 3일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 3층 강당에서 2019년도 결산을 위한 제28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시군지부장, 대의원 및 회원농가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인식 인천광역시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 한해 풍족할 만큼 벌꿀이 생산되어 기쁘다”며“특히 내년도 보조사업이 올해보다 증액된 금액으로 편성돼 모든 회원들이 그 혜택을 받게 될 것이다. 인천시청 관계자의 관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 지회장은 이어 “양봉산업육성법이 국회를 통과해 본격적으로 시행되면 국내 양봉산업에도 많은 변화와 책임이 뒤따르게 된다. 회원농가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지속적으로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어 황협주 한국양봉협회장은 “양봉산업 본연의 가치를 위해서는 정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특히 내년은 양봉산업의 초석을 다지는 한 해로 만들어, 벌꿀 내수시장 활성화, 천연꿀 차별화를 통해 수출길도 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2019년 업무보고와 결산보고 및 감사보고, 2020년 예산(안)승인과 함께 올 한해 지역 양봉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양봉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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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봉산업 육성 법제화…농가 책임감 수반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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